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White Christmas’ 美 빌보드 핫100 진입..올해 3번째
4,305 36
2024.12.17 07:32
4,305 36

rxjOCe

 

방탄소년단 뷔가 캐럴로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17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SNS에 게재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뷔와 빙 크로스비(Bing Crosby)의 캐럴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가 ‘핫 100’(12월 21일 자) 93위에 올랐다. 지난주 박효신과의 듀엣곡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로 이 차트에 진입한 데 이은 2주 연속 ‘핫 100’ 차트인이다.  

 

 

뷔가 올겨울 발표한 노래들은 모두 ‘핫 100’에 진입했다. 지난 11월 29일 발표한 뷔의 첫 번째 겨울 선물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는 정통 캐럴의 강세 속에서도 지난주 이 차트 99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뷔는 솔로곡 기준 ‘핫 100’ 차트인 곡을 6개 보유하게 됐다. 올해에만 디지털 싱글 ‘FRI(END)S’,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 등 총 3곡이 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공식적인 활동 없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뷔의 저력이 드러난다. 

 

한편 지난 6일 공개된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는 1942년 발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 ‘White Christmas’ 중 일부를 뷔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가창한 곡이다. 

 

https://v.daum.net/v/20241217070623768

 

https://youtu.be/r3QP1SxW1_I?si=z23GG5f-_kQkX1JA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48 05.18 44,21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7,9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6,5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228 정치 [5차 여론조사] 전재수 45%·박형준 34%…교육감 김석준 1위 09:56 5
3075227 정치 [단독]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속…국힘 대선캠프 청년혁신위원장 출신 “5·18은 폭동” 09:55 56
3075226 이슈 영화 <군체> 씨네21 별점 09:55 241
3075225 기사/뉴스 코스닥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09:53 410
3075224 이슈 [국내축구] 수원fc 서포터즈한테 왜 북한 내고향 축구단 응원 안햐나고 소리 질렀다는 단체 4 09:51 377
3075223 이슈 님들 진짜 ㄹㅈㄷ 고민있으면 어디에 말해요? 9 09:51 564
3075222 이슈 엘에 대해서는 팔불출같은 인피니트 성규 5 09:50 177
3075221 유머 샤워할때 슬리퍼 신는다 vs 안신는다 15 09:49 301
3075220 이슈 판다월드 관람 안내 (오늘부터 아이바오 내실 집중 케어) 9 09:49 666
3075219 기사/뉴스 광주 미래 걸린 ‘터미널 복합화’···"스벅 논란에 발목 잡혀선 안 된다" 17 09:47 559
3075218 이슈 본인 노래로 음방 1위 vs 기아 시즌 우승 3 09:46 509
3075217 이슈 칸 영화제 인종차별 수준 23 09:44 2,571
3075216 유머 영화 같이보는 사람 이해안됨ㅋㅋㅋ 혼자봐야 집중도잘되고 혼자 사색에잠겨 감독의도 깊생하는건데 영화를 왜 같이봄ㅋㅋㅋ 2 09:43 738
307521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전날 급등 이어 0.74% 오른 7873.12 개장 1 09:42 154
3075214 기사/뉴스 회식 후 술에 취한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만 김가네 회장에게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12 09:42 754
3075213 유머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땅에 집을 짓고 싶어요 4 09:42 1,697
3075212 유머 깔창보다 더 효과좋은 키높이 운동화 13 09:41 1,684
3075211 이슈 이건 노동청에 신고해야 될 것 같은데.. 연차낸 날에 주기적으로 영상찍어서 보고하는거잖아 11 09:37 2,410
3075210 기사/뉴스 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 37 09:37 2,330
3075209 이슈 미국에서 9.11에 '비행기 데이' 라고 하고 '빌딩에 쾅' 이라고 해봐라 그 기업은 즉시 파산이다 34 09:36 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