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日언론 “尹만큼 일본 요구 잘 들어준 대통령 없었는데”
2,681 42
2024.12.16 12:08
2,681 42
uWTuAr


요미우리신문은 15일 “윤 대통령이 파면되면 일본과의 관계 강화에 부정적인 좌파 정권이 탄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일본 정부가 외교안보 정책의 후퇴를 경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엄 사태에 이은 탄핵 정국으로 한·일 교류는 멈춘 상태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내년 국교 정상화 60주년에 맞춰 윤 대통령을 20여년 만에 국빈으로 초대하는 안을 검토했지만 사실상 무산됐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체포되면서 이달 말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의 방한도 취소됐다.


한·일 양국은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관계를 밀접하게 다져 왔다. 자민당 관계자는 마이니치신문에 “일본의 요구(강제징용 해법,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문제 등)에 이렇게 제대로 대응해준 한국 대통령은 없었다”고 평가했다.


마이니치신문은 “민주당이 윤 대통령의 대일 외교를 비판해 왔다는 점에서 (일본 정부가) ‘윤 대통령 옹호’나 ‘내정 간섭’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는 발언을 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시바 총리는 계엄 사태 이후 “한·일 관계의 중요성은 변함이 없다”는 식으로 원론적 입장만 밝혀 왔다.


아사히신문은 “한·일 관계 개선은 윤 대통령의 일방적인 대일 양보에 힘입은 바 크다”며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한·일 관계는 냉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5aplxUni


일본 댓글 반응 

그 와중에 일본이 양보했다고 ㅋㅋㅋㅋ



mbsAIr

vWEaMK
atAVkB
lxCpAH
aysHal
wNLkSY
YJsDcy
mWumIv
TxuzFV
iVvnoK



좆본이 저러는 거 보니 

우리나라 잘 될 일만 남았군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48 05.18 44,21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7,9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6,5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229 정치 [5차 여론조사] 전재수 45%·박형준 34%…교육감 김석준 1위 09:56 12
3075228 정치 [단독]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속…국힘 대선캠프 청년혁신위원장 출신 “5·18은 폭동” 09:55 65
3075227 이슈 영화 <군체> 씨네21 별점 1 09:55 275
3075226 기사/뉴스 코스닥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09:53 430
3075225 이슈 [국내축구] 수원fc 서포터즈한테 왜 북한 내고향 축구단 응원 안햐나고 소리 질렀다는 단체 4 09:51 386
3075224 이슈 님들 진짜 ㄹㅈㄷ 고민있으면 어디에 말해요? 10 09:51 585
3075223 이슈 엘에 대해서는 팔불출같은 인피니트 성규 5 09:50 180
3075222 유머 샤워할때 슬리퍼 신는다 vs 안신는다 16 09:49 306
3075221 이슈 판다월드 관람 안내 (오늘부터 아이바오 내실 집중 케어) 9 09:49 679
3075220 기사/뉴스 광주 미래 걸린 ‘터미널 복합화’···"스벅 논란에 발목 잡혀선 안 된다" 17 09:47 567
3075219 이슈 본인 노래로 음방 1위 vs 기아 시즌 우승 3 09:46 512
3075218 이슈 칸 영화제 인종차별 수준 23 09:44 2,583
3075217 유머 영화 같이보는 사람 이해안됨ㅋㅋㅋ 혼자봐야 집중도잘되고 혼자 사색에잠겨 감독의도 깊생하는건데 영화를 왜 같이봄ㅋㅋㅋ 2 09:43 745
307521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전날 급등 이어 0.74% 오른 7873.12 개장 1 09:42 154
3075215 기사/뉴스 회식 후 술에 취한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만 김가네 회장에게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12 09:42 763
3075214 유머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땅에 집을 짓고 싶어요 4 09:42 1,710
3075213 유머 깔창보다 더 효과좋은 키높이 운동화 13 09:41 1,715
3075212 이슈 이건 노동청에 신고해야 될 것 같은데.. 연차낸 날에 주기적으로 영상찍어서 보고하는거잖아 11 09:37 2,422
3075211 기사/뉴스 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 37 09:37 2,330
3075210 이슈 미국에서 9.11에 '비행기 데이' 라고 하고 '빌딩에 쾅' 이라고 해봐라 그 기업은 즉시 파산이다 35 09:36 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