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탄핵선고까지 2개월 남짓 걸릴 듯"
48,815 449
2024.12.15 14:24
48,815 449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eRBTqO

선고 시기 전망

약 2-2.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노무현 전 대통령 사례(63일)와 비슷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91일)보다는 짧을 것으로 전망

증거가 방송으로 공개되어 있고, 사실관계 확인이 비교적 용이하기 때문


주요 법률 위반 사항

형법상 내란죄

직권남용죄

헌법 제77조 위반 (계엄 관련)

국회의 권한 침해


탄핵 심판 결과 전망

헌법재판소의 판례 기준: 위법행위의 중대성

국민 신임 배신 여부가 중요한 판단 기준

현재 70-80%의 국민이 탄핵에 찬성하는 여론

위법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탄핵이 인용될 것으로 전망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7 09.15 41,6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4,7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6,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2,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745 기사/뉴스 "8년 기다려" 韓 용의자들.. 송환되자 '신상 깐' 일본 1 07:06 525
428744 기사/뉴스 ‘한달 77만원 벌어요’… 작가·화가 연평균 소득 고작 920만원 5 06:41 1,046
428743 기사/뉴스 [속보] 美연준위원 12명 "금리 인상 한 번 더"…4명은 두 차례 예상 3 03:23 1,096
428742 기사/뉴스 [속보] 연방준비제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3.75~4% 4 03:17 1,946
428741 기사/뉴스 "부장님이 또 해냈다"…'김부장' 이어 '유부장' 공효진 '유종의 미'[이슈S] 02:14 273
428740 기사/뉴스 이선빈 셰프 ‘감옥의 맛’ 일본 영화 ‘스키야키’와 뭐가 다를까?[무비와치] 2 02:10 631
428739 기사/뉴스 이형택, 국대 폭행 스캔들 진실 밝혔다 “이대훈 나 챙기다가‥창피해서 해명 안 해”(라스) 13 01:25 2,721
428738 기사/뉴스 '여경'이라고 하지말라고 독일 사람들 빡친 사건 4 01:24 1,874
428737 기사/뉴스 [단독] 수도권 쓰레기, 충청 넘어 경북·전북·강원까지 갔다…상반기에만 5만7000톤 ‘원정처리’ 18 00:36 1,038
428736 기사/뉴스 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 15 09.16 959
428735 기사/뉴스 일본으로 간다더니…태풍 '두쥐안' 한반도 덮칠 가능성 9 09.16 1,908
428734 기사/뉴스 "유부남이 가슴 만져" 무죄 판결…"복수해줘" BJ파이 극단 시도 2 09.16 1,740
428733 기사/뉴스 [단독] '레버리지 ETF 비공개 회의' 문건 확보..청와대 '강행 정황 16 09.16 1,294
428732 기사/뉴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7년 봄 재개봉에 신작에 대한 기대감 고조 15 09.16 1,161
428731 기사/뉴스 “왜 목젖이 있냐” 팀장 괴롭힘에 20대 여직원 목숨 끊어 6 09.16 2,791
428730 기사/뉴스 9세 아동에게 나체사진까지 요구…성착취물 39차례 만든 고교생 '집유' 13 09.16 1,078
428729 기사/뉴스 유해진 ‘백상’ 남우주연상 탈 줄 “류승룡과 비데 사장님 찾아봬야겠다고”(유퀴즈) 1 09.16 1,237
428728 기사/뉴스 샤워도 편히 못하는 컨테이너 선수촌…韓선수단 “살려주세요” 6 09.16 2,732
428727 기사/뉴스 “한국인들 일본 관광은 잘만 가면서”…도요토미 등장 지적하자 日 댓글 황당 반응 [나고야 NOW] 10 09.16 1,899
428726 기사/뉴스 사상 첫 '크루즈 숙소'…그런데 '왜란' 원흉이? 3 09.16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