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공수처, 국가기록원에 ‘계엄 기록물’ 보존 조치 요청
3,309 7
2024.12.15 12:10
3,309 7
공수처는 15일 “비상계엄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지난 10일 국가기록원에 비상계엄 관련 기록물 폐기 금지를 조치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기록물 폐기 금지 요청 대상 기관은 대통령실·국방부 등인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27조 3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장은 국가적으로 중대한 사안으로서 조사기관 또는 수사기관의 요청이 있거나 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긴급히 필요한 경우 기록물의 폐기 금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국가기록원 쪽은 “공수처 요청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cmstdko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4 09.15 40,9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2,07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08,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4,0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18,9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743 기사/뉴스 [속보] 美연준위원 12명 "금리 인상 한 번 더"…4명은 두 차례 예상 1 03:23 35
428742 기사/뉴스 [속보] 연방준비제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3.75~4% 03:17 125
428741 기사/뉴스 "부장님이 또 해냈다"…'김부장' 이어 '유부장' 공효진 '유종의 미'[이슈S] 02:14 127
428740 기사/뉴스 이선빈 셰프 ‘감옥의 맛’ 일본 영화 ‘스키야키’와 뭐가 다를까?[무비와치] 02:10 296
428739 기사/뉴스 이형택, 국대 폭행 스캔들 진실 밝혔다 “이대훈 나 챙기다가‥창피해서 해명 안 해”(라스) 13 01:25 1,670
428738 기사/뉴스 '여경'이라고 하지말라고 독일 사람들 빡친 사건 4 01:24 1,285
428737 기사/뉴스 [단독] 수도권 쓰레기, 충청 넘어 경북·전북·강원까지 갔다…상반기에만 5만7000톤 ‘원정처리’ 17 00:36 791
428736 기사/뉴스 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 14 09.16 769
428735 기사/뉴스 일본으로 간다더니…태풍 '두쥐안' 한반도 덮칠 가능성 9 09.16 1,732
428734 기사/뉴스 "유부남이 가슴 만져" 무죄 판결…"복수해줘" BJ파이 극단 시도 2 09.16 1,473
428733 기사/뉴스 [단독] '레버리지 ETF 비공개 회의' 문건 확보..청와대 '강행 정황 15 09.16 1,127
428732 기사/뉴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7년 봄 재개봉에 신작에 대한 기대감 고조 14 09.16 1,075
428731 기사/뉴스 “왜 목젖이 있냐” 팀장 괴롭힘에 20대 여직원 목숨 끊어 6 09.16 2,512
428730 기사/뉴스 9세 아동에게 나체사진까지 요구…성착취물 39차례 만든 고교생 '집유' 13 09.16 949
428729 기사/뉴스 유해진 ‘백상’ 남우주연상 탈 줄 “류승룡과 비데 사장님 찾아봬야겠다고”(유퀴즈) 1 09.16 1,082
428728 기사/뉴스 샤워도 편히 못하는 컨테이너 선수촌…韓선수단 “살려주세요” 6 09.16 2,605
428727 기사/뉴스 “한국인들 일본 관광은 잘만 가면서”…도요토미 등장 지적하자 日 댓글 황당 반응 [나고야 NOW] 10 09.16 1,814
428726 기사/뉴스 사상 첫 '크루즈 숙소'…그런데 '왜란' 원흉이? 3 09.16 1,420
428725 기사/뉴스 경기 광주시 추자동 필름공장에서 불‥1명 화상 3 09.16 340
428724 기사/뉴스 미국인들 기름값에 146조원 더 썼다…이란 전쟁의 또 다른 비용 12 09.16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