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아모레퍼시픽 '에뛰드하우스', 다이소 입점한다
39,502 203
2024.12.13 16:09
39,502 203

다이소에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최초로 입점한다. 다이소가 뷰티업계의 격전지로 거듭나며 대형 기업들이 속속들이 입점하는 가운데, 아모레퍼시픽도 핵심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를 내세워 경쟁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는 내년 2월 중으로 다이소에 입점한다. 에뛰드하우스가 색조 화장품을 메인으로 하는 브랜드인 만큼 다이소 가격에 맞춘 신규 색조 라인을 론칭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여러 브랜드 중 에뛰드를 다이소 진출 브랜드로 낙점한 것은 이 브랜드가 다이소의 중저가 콘셉트에 맞는 브랜드라는 점을 고려한 결과다. 다이소는 모든 제품 가격을 1000원~5000원으로 구성하는 균일가 정책을 고수한다. 이에 따라 다이소에 입점하는 뷰티 기업들도 제품 용량을 줄이거나 포장 간소화 등의 노력을 통해 가격을 낮춰 다이소에 진출해 왔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중 중저가인 에뛰드하우스는 다이소 가격에 맞추기 용이하다는 계산 속에 채택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61639?sid=101

댓글 2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34 07.15 29,8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2,3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4,5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3,5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28,8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3,8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8,9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1,5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027 유머 독서습관 밸런스 게임해보자 (민음사tv 참고) 21:09 114
3117026 유머 케톡 ㄹㅇ 난리났던 소나무 레전드.jpg 8 21:08 813
3117025 이슈 전자렌지로 만드는 미소 두부 크림 파스타 21:08 218
3117024 이슈 17,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온 오사카 쇼유 라멘 21:08 144
3117023 이슈 강아지가 죽었는데도 잘 있다고 거짓말한 애견 호텔 8 21:07 440
3117022 이슈 ‘트러플하몽’ 스낵 2종, CU에서 선보여 2 21:06 378
3117021 이슈 강남 & 기안84 - 치킨과 그녀 뮤비 21:06 91
3117020 이슈 금일 배민 맘스터치 대란.jpg 9 21:06 1,611
3117019 이슈 나 살다 살다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엄마 손에 껌 버리는 남자 배우는 처음 봄...twt 12 21:05 1,235
3117018 유머 초코파이 먹으려고 교회오면 안됩니다 1 21:05 241
3117017 이슈 [전소미] 다 큰 에블린이랑 걸스토크하면서 여름에 딱인 지속력최강상콤과즙메이크업 21:04 140
3117016 기사/뉴스 [단독] 서예지, 비웨이브와 전속계약‥토니안과 한솥밥 21:04 158
3117015 유머 진짜 충격적인 일본 유명 먹방 유튜버 영상........................ 8 21:04 1,196
3117014 정보 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7 21:04 1,270
3117013 이슈 김혜수X조여정 큰 거 왔네 5 21:03 694
3117012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THE 2ND ALBUM [Glow ME] Vacance ⛱️ 1 21:02 59
3117011 유머 아쉽네.. 2 21:02 351
3117010 이슈 강혜원 인스타 업데이트 21:01 257
3117009 이슈 박찬욱 감독 : <박쥐>가 난해하다는 건 정말 인정 못 하겠다...jpg 7 21:01 904
3117008 기사/뉴스 [단독] "상정이 의무"라더니‥"숙고 필요하다"는 안창호 21:00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