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선원: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707특임대 출신으로 현재 본인 몸은 본인이 지키는 중
6,063 24
2024.12.13 12:53
6,063 24
일반인 열댓 명이 (홍차장을) 달려들어도 못 이긴다고 함


https://www.youtube.com/live/Lx2UOVHMFJE?si=-2TkdFcbiRpYAx1E


1:12:44~

홍차장은 어쩌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덬들 있어서 보고 올려봐!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6 04.20 9,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1,1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821 기사/뉴스 “드디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100만 배럴급 ‘오데사’ 곧 韓 입항 01:12 3
418820 기사/뉴스 백보람, 月 2억 벌던 쇼핑몰 CEO 현실 "남은 건 빚..지금 마이너스" 01:10 387
418819 기사/뉴스 최강희, 요요 고백…"운동 안 하다보니 고삐 풀려" 2 01:07 577
418818 기사/뉴스 [단독]김신영, '나혼산' 추가촬영…박나래 자리 채우나 '고정각' 13 01:03 644
418817 기사/뉴스 [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 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6 00:45 722
418816 기사/뉴스 日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7 지진…'후발지진 주의보'(종합2보) 8 00:16 1,746
418815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4 00:01 1,073
418814 기사/뉴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인상 확 달라졌다…"결혼기념일 선물=눈썹 문신" (사랑꾼) 1 04.20 2,261
418813 기사/뉴스 이영자 "아래층 층간소음 항의에 벽 짚고 다녀... 연예인이라 이사 선택" 44 04.20 6,414
418812 기사/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비극…원청교섭 요구 집회서 50대 조합원 사망 46 04.20 2,110
418811 기사/뉴스 한·인도, 중동전쟁 대응해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안정 공급 3 04.20 877
418810 기사/뉴스 ‘60대 싱글’ 이금희 “아직 결혼 생각 있어..타이밍 중요”(남겨서 뭐하게)[종합] 04.20 868
418809 기사/뉴스 9남매 중 막내?…늑구 이름을 둘러싼 오해 11 04.20 2,628
418808 기사/뉴스 검찰, '가족계열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회장에 징역 3년 구형 04.20 151
418807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3 04.20 1,241
418806 기사/뉴스 화요일 올봄 최악 황사 닥친다…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10 04.20 1,812
418805 기사/뉴스 '만삭'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예고 "유도 분만·무통주사 없이 낳고파" [RE:스타] 46 04.20 3,310
418804 기사/뉴스 BTS 돌아와도 주가 추락… 방시혁의 하이브 ‘이상한 손익 구조’ [조수연 만평] 19 04.20 1,640
418803 기사/뉴스 음주측정 요구에 경찰관 앞에서 '소주' 마신 50대 여성 체포 3 04.20 971
418802 기사/뉴스 '러産 나프타 2.7만톤' 막힌 결제길 뚫은 공무원 포상 추진 34 04.20 3,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