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본능 부부' 아내 "남편과 부부관계 싫지 않아… 이혼 안 할것" ('이혼숙려캠프')
14,656 38
2024.12.13 08:14
14,656 38


아내는 '남편을 버리고 도망치고 싶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자주는 아니지만 있긴 하다"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다"며 "지금 남편도 썩 좋은 남편은 아닌데, 다른 남자 만나도 똑같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남편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나아가 "남편과 부부관계를 하는 게 싫냐"는 다음 질문에 김보현은 "아니오. 싫진 않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이들의 일상 공개에서는 잦은 성관계 요구와 지쳐버린 아내의 모습이 충격을 더한 바 있다. 이에 남편은 "내가 오해 아닌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흐뭇해했다.



HVTWWd


하지만 남편의 거짓말 탐지기 결과가 충격을 안겼다. 남편에게 "부부관계를 위해 아내와 사는 거냐"는 질문에 남편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답했고, 이는 진실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당신은 아이들이 먹는 게 아깝냐"는 마지막 질문에 남편은 아니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이라고 나와 충격을 더했다. 그간 본능 남편은 식욕으로 인해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도 못 먹게 하고 자신만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남편은 "아이들이 먹는 게 아까운 게 아니라 우리가 배달이 안 되는 지역에 있으니까 직접 가지러 가고 배달비용 그런 게 아까운 것 같다"며 변명했다.


이후 이혼 조정에서 양육권에 대해 남편은 집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아내는 모든 양육권을 모두 넘기겠다고 했다. 아내는 그 이유에 대해 아이를 그동안 낳고 양육하느라 힘든 상태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이 데리고 가면 둘째가 아이들을 다 돌보게 될 거다. 지금 잘 일어나지도 못하지 않느냐"고 남편에게 물었다. 그러자 남편은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돌볼 것이다"라고 했다.


아내는 양육권에 관한 이야기를 마친 후 이혼에 대한 의사가 낮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구 사항을 이야기했다. 첫 번째 마트에 가서 장을 볼 때 가족을 위해 소비를 하는데 자신의 소비는 없다고 말하지 말기였다. 이 외에 다이어트하기, 단기 아르바이트라도 직장 구하기였다.


서장훈은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겠다. 두 분 다 명심해야 된다. 나라에서 여러분들에게 지원하는 이유가 뭐냐. 아이들, 아동수당으로 나가는 거지 않냐. 애들이 많으니까 애들한테 잘 써야 되지 않냐. 김은석 씨 먹고 싶은 거 먹으라고 주는 돈이 아니다. 아이들 좋은 거 먹이고 좋은 환경에서 잘 지내라고 하는 거다"라는 충고를 건넸다.



전문

https://v.daum.net/v/2024121307363257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56 00:05 9,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0,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5,8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755 이슈 아이오아이 김소혜 최유정 x 멜로망스 김민석 갑자기 챌린지 16:33 0
3075754 이슈 박지훈 눈 16:32 10
3075753 정보 제발 정주행했으면 좋겠는 노래... 빌리 'WORK' 멜론 일간 추이.jpg 16:32 37
3075752 기사/뉴스 [단독] 남양주 아파트단지 ‘소방노즐 100여개’ 실종… 구리 노린 절도? 1 16:31 157
3075751 기사/뉴스 AI 가짜 신문기사까지…5·18 왜곡·조롱 게시물 온라인서 확산 16:30 108
3075750 유머 몇십년만에 모교 방문해서 혼자 추억에 심취한 주우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30 232
3075749 기사/뉴스 “드디어 왔구나”…34년 묵은 ‘문신=의료행위’, 30대 변호사들이 무너뜨렸다 16:30 161
3075748 이슈 오정세 '오십프로'에서 파격 여장 3 16:30 327
3075747 이슈 [예고] 다 놀았니? 이제 노동을 하자 | 1박 2일 시즌4ㅣ 16:28 107
3075746 기사/뉴스 [단독] 여고생들 앞에서 음란 행위한 40대...차량 밑에 숨어있다가 덜미 5 16:28 239
3075745 정치 국회의원 당선되면 평택에서 출퇴근 하겠다 (O/X) 58 16:26 907
3075744 기사/뉴스 "로봇 대신 사람 써라…현대차 노사, '신규 인원 충원' 놓고 대립 7 16:26 280
3075743 이슈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오늘자 무대 미리보기 6 16:25 442
3075742 유머 아들이 갑자기 전화해서 '엄마 사랑해' 라고 말했다 6 16:25 708
3075741 이슈 이런 소리하고 다녔는데 미국대통령이 된 트럼프 1 16:25 416
3075740 이슈 겨우겨우 올라가는 강아지 2 16:24 308
3075739 정치 [속보] 김민전 "물장사가 '탱크'라 하면 액체 담는 용기…물탱크 다 수사하냐" 20 16:24 763
3075738 이슈 갓진영 BH인스타 BHIND SHOOT [Said & Done] 'EVERLOVE' MV 촬영 현장 3 16:23 50
3075737 이슈 르세라핌 BOOMPALA 4시 순위 5 16:23 551
3075736 이슈 중국 교환 중인데 ㅈㄴ쓰레기처럼 살아서 한국가면 어떻게 다시 되돌릴지 걱정됨 12 16:2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