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3시부터 나와 현장에서 대기 중이라는 배우 진호은 씨(25·남)는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해서 나올 수 있는 시간이 지금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진 씨는 이른 시간에 나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유에 대해 "우리 세대가 노력하지 않으면 이후 세대가 힘들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목소리지만 힘이 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624748


아침에 인스스에도 현장 사진 올림

공카에 11시 다 되서 집에 간다는거 보니까
새벽 3시부터 계속 있었던거 같아


대도시의 사랑법 심규호, 지금 우리 학교는 정민재, 별똥별 변정열, 마에스트라 김봉주역
배우 진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