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 여친 이별통보에 문자 250여회…소주병으로 위협한 10대
2,983 4
2024.11.30 14:03
2,983 4

전 여자친구에게 250여회 문자를 보내고 술병으로 자기 머리를 내리치며 위협한 1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특수협박·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군(19)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스토킹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군은 지난 2월 18일 오후 10시 33분쯤 증평군 증평읍의 한 상가 건물 복도에서 헤어진 전 여자친구 B양을 만나 "연락하는 남자가 있냐"며 휴대전화를 빼앗았다. B양이 휴대전화를 돌려달라고 하자 밀친 뒤 근처에 있던 소화기와 소주병으로 자기 머리를 내리치며 위협하기도 했다.

 

A군은 같은 달 13일 B양이 이별을 통보하고 전화를 차단하자 "차단을 풀지 않으면 누구 한명 죽이겠다"는 등의 문자를 1주일 동안 250여회 보내거나 37차례 전화 연락을 시도한 혐의도 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04382?sid=102

목록 스크랩 (1)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더앤] 픽셀처럼 촘촘하게 커버! ‘블러 & 글로우 픽셀 쿠션’ 한국 최초 공개 ! 체험 이벤트 (100인) 529 02.25 40,8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5,6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5,5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9,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9,1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2,9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9,5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8,7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909 기사/뉴스 "강압적 통제해야" 자녀들 앞에서 아내 상습 폭행 40대 징역 4년 7 10:08 236
336908 기사/뉴스 '문형배 자택 시위' 부방대·황교안 전 총리 수사 착수 6 10:06 494
336907 기사/뉴스 7인조 新 보이그룹 뉴비트, 3월 5일 선공개곡 'JeLLo (힘숨찐)' 발매 확정 3 10:04 214
336906 기사/뉴스 '계몽' 김계리 변호사, 탄핵 반대 집회 불참 "재판에 집중" 9 10:03 723
336905 기사/뉴스 [단독] 알렉스, 이혼 뒤늦게 알려져 "원만하게 마무리" 13 09:54 3,739
336904 기사/뉴스 [단독]문 닫은 가게 많다 했더니...폐업 실업급여 수급자 4년간 2.3배↑ 6 09:53 634
336903 기사/뉴스 조원태 회장, 아시아나 임직원 자녀 초등학교 입학 축하선물 10 09:50 2,309
336902 기사/뉴스 중국 대사관 난입 ‘캡틴 아메리카’ 검찰 넘겨져…‘미군 신분증’ 위조 혐의 추가 13 09:45 796
336901 기사/뉴스 [속보] 박찬대 "최상목, 오전중 마은혁 임명않으면 권한대행 인정못해" 39 09:44 1,539
336900 기사/뉴스 한국 장인과 콜라보 가방…중국서 논란 일자 게시글 '삭제' 2 09:44 788
336899 기사/뉴스 [단독] 인하대 학생지원처, 내란옹호 ‘윤석열 탄핵반대’ 학생들 지원 정황 33 09:43 1,789
336898 기사/뉴스 '공연의 神' NCT 127, '네오 시티' 100회 카운트다운 2 09:39 378
336897 기사/뉴스 아내 손에 숨진 1타 강사 비극.."집안 서열 개보다 낮아" 54 09:38 4,692
336896 기사/뉴스 건보당국, 지역가입자 '전월세'에 매기는 건보료 인하 검토 6 09:34 1,122
336895 기사/뉴스 '친윤 경찰' 대거 승진 발탁‥윤 대통령 '옥중 인사' 논란 30 09:32 1,448
336894 기사/뉴스 '갤럭시 S25' 불티나더니…21일만에 100만대 판매 신기록 세웠다 32 09:32 1,521
336893 기사/뉴스 오아시스·블랙핑크 온다…고양시, 초대형공연 지원 총력 9 09:32 748
336892 기사/뉴스 군, 사직 전공의 880명에 입영 통보…"기본권 침해" 반발 49 09:26 2,752
336891 기사/뉴스 배추 36%·무 79%↑ 채솟값 고공행진…과일도 비싸 냉동과일로 6 09:23 534
336890 기사/뉴스 [단독] "명품 한 접시 52만원" 에르메스, '테이블웨어' 가격도 인상 3 09:23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