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키X조시 쿨렌, 신곡 필리핀 강타..차트 장악
9,210 1
2024.11.27 10:15
9,210 1
HPXEfK


[OSEN=최이정 기자] 그룹 하이키와 조시 쿨렌의 컬래버레이션 곡이 필리핀과 동남아를 강타했다.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가 지난 20일 발매한 'Thinkin' About You(띵킨 어바웃 유)' 리믹스 트랙 'Re: Thinkin' About You(리: 띵킨 어바웃 유)'는 동남아권 차트를 휩쓸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 Thinkin' About You'는 홍콩과 사우디아라비아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노르웨이 케이팝 차트 2위에 이어 필리핀 케이팝 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 필리핀을 비롯한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팝 차트와 올 장르 차트에서는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니어스 코리아 케이-알앤비(Genius Korea K-R&B)에서 일간 차트 4위로 데뷔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필리핀 아이튠즈 최고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애플 뮤직 톱 비디오 차트에도 상위권에 안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키와 조시 쿨렌의 녹음 현장 스토리가 담긴 뮤직비디오 영상은 현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아이돌다운 저력을 증명했다. 이번 곡은 필리핀 국민 그룹이자 빌보드에 오른 최초의 동남아 아이돌 그룹 SB19 멤버 조시 쿨렌(JOSH CULLEN)이 답가 형식으로 랩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조시 쿨렌과 하이키는 현실적이고 성숙한 이별에 대한 생각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담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02905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83 05.25 15,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2,1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9,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6,0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812 기사/뉴스 강기정 "정용진 기자회견, 극우에 논리 제공한 3無 발표" 12:56 82
3078811 유머 개웃긴 이광수 유재석 아궁빵.twt 1 12:55 193
3078810 이슈 올림픽 공식계 옌스 카스트로프: “많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됐어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12:55 145
3078809 이슈 고슴도치들도 퍼컬이 잇대요 . jpg 1 12:54 298
3078808 이슈 짧은 영상에서도 연기합 좋은 임지연, 허남준 2 12:52 321
3078807 이슈 BL공으로 사는거 꽤나 힘든 이유.jpg 4 12:52 756
3078806 기사/뉴스 "방송 보고 김규리 집 위치 확인"…강도 침입 '표적 범죄' 정황 4 12:51 682
3078805 이슈 난리났다는 데이식스 도운 유튜브 댓글창 + JYP 공식입장 58 12:50 3,189
3078804 이슈 Ai의 일자리 대체가 생각보다 늦어질거라는 시각 6 12:49 1,163
3078803 이슈 고개를 숙였지만 비극의 역사를 가벼운 마케팅의 소모품으로 전락시킨 것은 쉽게 용서되지 않습니다. 그 커피가 뭐라고 감히. 4 12:48 457
3078802 이슈 짱절미 인스타 업데이트 ('나한테도 주겠지‘ 모음집) 4 12:48 541
3078801 기사/뉴스 "고객과의 대화니까"… 업계 1위 스타벅스가 마케팅에 진심인 이유 [New & Good] 7 12:47 407
3078800 정치 민주당 "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과, 진정성 있다" 75 12:46 1,434
3078799 유머 남노 햄버거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먹다 말고 갑자기 자영업 너무 힘들다고 막 울기 시작함.x 6 12:45 1,010
3078798 기사/뉴스 [단독] 이성민, 장재현 감독의 '뱀피르' 출연… 신부役 3 12:45 734
3078797 유머 한 70대 여성이 평생 모든 돈으로 해낸 일 3 12:45 1,336
3078796 이슈 논란의 '21세기 대군부인', 국회로 회부…폐기 청원 동의률 100% 달성 15 12:44 433
3078795 이슈 임나영 인스타그램 업로드 7 12:43 732
3078794 정치 이 대통령 “해수부·HMM 이어 동남권에 공공기관·기업 추가 이전 신속 추진” 2 12:43 180
3078793 이슈 선천적 시각장애인은 조현병이 없다 13 12:42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