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19금 인터뷰 재조명
17,144 23
2024.11.25 18:05
17,144 23
HtJrYT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우성(51)이 혼외자의 존재를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발언도 화제다.

-중략-


충격적인 소식에 정우성의 과거 언행도 다시금 화제다.

정우성은 지난 2004년 배우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내 머리 속의 지우개' 개봉 후 그해 11월 엘르 코리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여배우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기자의 질문에 "모른다. 내가 어떤 내적 매력을 풍기는지는. 하지만 스스로도 그런 걸 더 중요시 여기긴 한다. 여자도 가슴 크기나 쌍꺼풀 유무 이런 것보다는 내적 매력이 중요하다. 그런 걸 말 한마디로 툭 던질 때 흘러나오는 향기는 정말 진하다. 그건 어떤 망사 스타킹보다 더 섹시하다"고 답했다.

정우성은 20대 때의 연애관을 묻자 "여자를 그렇게 진지하게 바라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때는 외모뿐 아니라 분위기도 중요하게 봤다. 그래서 여자의 내면을 보기보다는 그저 한순간에 느껴진 매력 때문에 동침을 했던 기억도 있다"고 털어놨다.

짓궂은 질문이 불편하지 않냐는 물음에는 "재밌다. 나 역시 오픈 마인드로 좀 더 얘기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아쉽기도 하다"며 "언젠가는 '누구랑 잤나요?'라는 질문에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겠냐"고 대담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https://naver.me/GoDI0n8n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60 05.18 12,612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5,6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3,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474 이슈 장난감 놀이하자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보는데, 데이식스 얘기하면 갑자기 취침모드 on. 함 어이없 01:56 164
3071473 정보 갑자기 kpop 뮤비찍은 인플루언서 01:55 179
3071472 이슈 스타벅스 카톡선물로 받은경우 카카오머니로 환불받기하면 100% 환불되고 01:54 241
3071471 이슈 여성분들 머리 감을 때… 정수리 좀… 박박 씻어줄 수 있어…? 공용 샤워장에서 머리감고 나와서 드라이 할 때 냄새 장난 아님…… 진짜 좀 역한데 이걸 자기는 모르나? 15 01:54 506
3071470 이슈 비밀의숲 대본집vs조승우 실제대사 01:51 346
3071469 이슈 다도? 관심생겨서 찾아보는데 ㄹㅇ 갑부 아니면 못하는 취미네 7 01:50 523
3071468 이슈 진수는 이 기분이 뭔지 알까 1 01:50 308
3071467 이슈 양심.    그래요, 양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그겁니다. 01:48 252
3071466 이슈 라이즈 소희가 부른 프리텐더 Pretender (Official髭男dism) 01:47 92
3071465 이슈 이거 먹고 아침에 지하철에서 응급상황 왔다가 1 01:47 475
3071464 이슈 포수입장에서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 투구 6 01:44 541
3071463 이슈 에스파 윈터가 탈색한 이유 3 01:43 609
3071462 이슈 도깨비)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생기는 일 2 01:42 376
3071461 이슈 당신은 무지개가 비춰진 개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약 77년간 행운만이 찾아올것입니다. 29 01:41 560
3071460 이슈 진수야 나 로테이션 소개팅 나가려고 진짜 후기 꽤 괜찮은 업체로 알아봤거든? 5 01:40 1,090
3071459 이슈 프랑스 국회 이혼혐관 게이커플을 아십니까? 13 01:39 1,069
3071458 이슈 트와이스 사나 X 프라다 <보그 코리아> 6월호 화보 3 01:39 366
3071457 이슈 8kg 냥까지 사용 가능한 다이소 흔들 의자 9 01:38 1,487
3071456 이슈 트친여러분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나대면서 밥 1/3옵션 시키지마세요.. 8 01:37 946
3071455 이슈 멋진신세계 대본도 전나이뻐 15 01:35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