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혼외자 생긴 정우성, 일반인 女와 스킨십 네컷 사진 유출 “확인 불가”[공식]
168,066 588
2024.11.25 13:50
168,066 58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가 낳은 아들의 친부로 밝혀진 가운데, 정우성이 일반인 여성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긴 즉석 사진이 유출됐다.

11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우성이 일반인 여성 A씨와 즉석 네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정우성이 A씨를 끌어안고, 다정하게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사진이 유출된 경로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정우성이 현재 장기 연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지나친 추측은 자제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즉석 사진 유출에 대해서도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며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략


https://naver.me/5OQW2fuX



목록 스크랩 (0)
댓글 5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76 04.28 8,1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68 기사/뉴스 [속보] 여자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폰 ‘스윽’… 여성 비명에 도주한 30대男 검거 1 10:08 71
420067 기사/뉴스 “통행료 안 낸”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이란 국영TV도 “당국과 조정” 보도 2 10:01 198
420066 기사/뉴스 82메이저, 미니 5집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성료 10:01 41
420065 기사/뉴스 美 재무부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지 마라…어길시 제재” 9 09:55 472
420064 기사/뉴스 스타벅스, 콜드브루 10주년 맞아 신제품 2종 출시 09:54 728
420063 기사/뉴스 집주인도 세입자도 전세 꺼린다…임대차 시장 구조 변화 3 09:54 489
420062 기사/뉴스 'Hanbin is Back!'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ACON 2026’ MC 발탁..7월 25일 NTSU 아레나 빛낸다 [공식] 09:48 131
420061 기사/뉴스 '골드디거’ 김지은-차학연-박수오, 김희애의 자식들 된다 4 09:46 664
420060 기사/뉴스 이장우♥조혜원, 결혼 후 첫 동반 출연…'시골마을 이장우3' 오늘(29일) 첫방 09:42 1,063
420059 기사/뉴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티브 도자기 식기세트 한정 출시 32 09:40 3,083
420058 기사/뉴스 "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 72 09:38 3,568
420057 기사/뉴스 CEO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개포동 '디퍼아' 2 09:36 1,612
420056 기사/뉴스 스타벅스, 콜드브루 10주년 맞아 신제품 2종 출시 5 09:34 1,444
420055 기사/뉴스 14살 성폭행에 촬영까지…20대男 '집유'로 풀려났다 40 09:34 1,350
420054 기사/뉴스 해태제과, 로마 정통 젤라또 '피프레도' 편의점 첫 진출 5 09:32 902
420053 기사/뉴스 [단독] '약물 강도' 20대 "우유에 수면제 타‥곁눈질로 계좌 비번 파악" 9 09:19 687
420052 기사/뉴스 [공식] 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제안 상태…검토 중” 27 09:18 1,523
420051 기사/뉴스 안 야위었네…'130억 완납'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근황 44 09:17 3,848
420050 기사/뉴스 징역 4년 선고 순간, 얼굴 찌푸린 김건희…퇴정할 땐 ‘비틀’ 3 09:16 936
420049 기사/뉴스 [단독]비거주 1주택, 강남에 내집 있으면 “더 투기적” 판단 113 09:11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