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연산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다는 요리.jpg
8,410 24
2024.11.24 13:50
8,410 24

UwnGn

 

연어회

 

연어회는 노르웨이에서 1980년대에 양식연어 수출을 시작하며 만들어낸 것으로

 

자연산 연어회라는 요리법은 존재한적이 없음

 

정확히 말하면 자연산 연어는 기생충 덩어리라서 한번 생으로 먹고나면 수시간 이내에 병원으로 실려가는 위험물임

 

 

때문에 전세계에서 연어는 훈제, 구이, 염장 등등 기생충을 확실히 죽이는 요리법만이 발달됐고

 

의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연어를 생으로 먹으면

 

며칠동안 아프게 앓다가 확실하게 죽었기 때문에 회문화가 발달한 동아시아에서도 연어는 날것으로 안먹었음

 

 

 

 

 

IRgbvX

허나 노르웨이에서 우리 양식연어는 철저한 관리덕에 생으로 먹어도 된다는걸 알리려고

 

일본에서 약 10년동안 무수한 마케팅을 펼쳤고

 

그제서야 생연어가 음식으로 받아들여지며 지금의 세계적 인기까지 이르게됨

 

다만 그 부작용으로 자연산 연어도 생식이 가능한줄 아는 사람들도 생겨남

댓글 2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43 00:05 9,3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9,31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8,5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164 정치 특히 남자애를 무식해서 살짝만 x아주면 그 새x들 정신못차려 정신못차려 15:02 184
3177163 기사/뉴스 잠실 개표소서 '가짜 경찰' 욕설 20대 3명 1심서 징역 6개월씩 1 15:01 45
3177162 기사/뉴스 [속보]조희대, ‘제2의 윤석열이냐’ 질문에 “모욕적이고 슬프다” 15:01 49
3177161 이슈 의외로 겪은 사람이 많은 남자는 아무거나 줘도 된다 13 14:59 880
3177160 기사/뉴스 버거킹, 유해진 광고 철거…“‘암살자(들)’ 영향 아냐, 계약 기간 종료” [공식] 5 14:59 359
3177159 이슈 개봉 직후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궤도에 오른 영화 4 14:56 698
3177158 이슈 1930년대 조선호텔의 내부모습(컬러판) 9 14:56 734
3177157 기사/뉴스 조현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과 차이 있어” 12 14:52 947
3177156 정치 "이재명 규탄 집회 100만 인파" AI조작이거나 과거 사진이었다 14 14:51 614
3177155 기사/뉴스 ‘첫 대구체육관 방문’ 대구시장, 2만석 실내복합 돔구장 건립 추진 6 14:51 332
3177154 이슈 엔화 환율 근황 7 14:50 2,040
3177153 이슈 이 정도면 감독이 남자 배우 맥이고 싶었던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난리난 남자 배우 연기력...............................twt 5 14:49 1,890
3177152 기사/뉴스 진재운 감독 '나무의 노래' 한국 최초 프리 이탈리아 TV 다큐부문 본상 수상 14:47 126
3177151 기사/뉴스 파라다이스시티, 세계 음악 거장 찾는 ‘페스티벌 성지’ 자리매김…체류형 콘텐츠로 관광 저변 확대 3 14:47 207
3177150 이슈 [롤] 중국 선수가 미국에서 개최하는 월즈에 참석 못 할 수도 있는 이슈 발생 13 14:46 1,527
3177149 기사/뉴스 [인터뷰] “본전 오면 팔겠단 생각 버려라…하반기 국장 상승 여력, 미장보다 우위” 38 14:41 1,653
3177148 이슈 제자리 점프 잘하는 인피니트 성규 6 14:39 312
3177147 기사/뉴스 "역주행에 길 비키라며 위협까지"…연 150만명 몰리는 日 '황궁 러닝' 비매너 몸살 10 14:39 1,197
3177146 팁/유용/추천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핫팩 비교해봤습니다 37 14:39 2,276
3177145 기사/뉴스 치킨 한 마리 왜 이렇게 양 적나 했는데…저울 올려보니 ‘깜짝’ 9 14:39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