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정말 기이하게 느껴지는 세월호 사고....

무명의 더쿠 | 10-30 | 조회 수 12775

NlGTM





JLvkk





1) 사고 하루 전, 남재준 국정원장의 간첩조작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가 있었음

::사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5/2014041501120.html?Dep0=twitter&d=2014041501120

2) 사고 하루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원으로 임명함 . 국가안전보장회의는 국가의 [ 재난위기상황관리팀장 ]을 맡게 되어 있음 ( 제 20조 )

::사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32951.html

3) 사고 하루 전, 선장 대신 1등항해사가 선장노릇을 해도 되도록 법이 개정됨

::사실::

http://www.law.go.kr/lsEfInfoP.do?lsiSeq=153003#

4) 사고 하루 전, 단원고와 계약된 선박이 오하나마호에서 세월호로 바뀜

::사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78632

5) 사고 하루 전, 1등 항해사를 대통령이 정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됨

::사실::

http://www.law.go.kr/lsEfInfoP.do?lsiSeq=153003#

6) 사고 하루 전,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됨

::사실::

http://www.ytn.co.kr/_ln/0103_201404161652222838

7) 사고 하루 전, 일등항해사 신정훈이 입사함 사고 직후 국정원과 통화함, 살인죄 기소에서 제외됨, 이유는 불명

::사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31480

8) 사고 하루 전, 조기장 입사함( 세월호 안전담당)

::사실::

http://www.ytn.co.kr/_ln/0102_201404302300438554

9) 사고 하루 전, 짙은 밤안개 속에서 인천항을 출항한 배는 오직 세월호뿐이었음 . 이날 출항 예정이었던 여객선은 모두 10척이었으나, 모두 취소됨

::사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4/20/0701000000AKR20140420063200063.HTML



WUciY




GPvQm


--------------------------------------------------------

구원파에 충실한 해경국장이 선원전원구조됐다고 교육청에 알려 교육청이 전원구조됐다는 문자를 보내 초기 대처를 안이하게 만들고 구조를 적극방해했다.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01210711139


고의(계획)살인의 증거인 진도VTS 통신내용.
http://cafe.daum.net/cs11sz/LG19/157168?q=%BD%C7%B3%BB%20%B4%EB%B1%E2%B9%E6%BC%DB%20%BD%C3%B0%A3


구원파 충실 간부인 김모군새끼가 안전불감증 타령하며 계획보험살인 덮기위한 거짓 정보. '따라서 배 안이 더 안전하다'라는 잘못된 속설이 퍼져있다는 거짓주장.

즉, 안전불감증이라고 주장하며 계획살인을 덮는 모습이다.

김씨는 또 “내가 근무할 때도 직원들 사이에선 ‘배가 높아 설령 사고가 나도 모두 잠기지는 않는다. 따라서 배 안이 더 안전하다’는 잘못된 속설이 퍼져있을 만큼 안전불감증이 컸다”면서 “이번 참사 때 ‘배 안이 더 안전하다’는 황당한 방송은 그런 배경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0000&sCode=0000&arcid=0008283943&code=30401100
 
[출처] (충격저격)세월호 계획살인 침몰원인은 고의적 급선회(제목 수정 및 내용 추가)|작성자 엑스로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카카오 ai퀴즈정답
    • 12:06
    • 조회 2
    • 정보
    • 미, 한 달간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이란 "더 팔 것 없어"(종합)
    • 12:05
    • 조회 16
    • 기사/뉴스
    • 오마르가 설명하는 전투브라자 VS 노동브라자 (약후방)
    • 12:05
    • 조회 117
    • 이슈
    •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8th Mini Album <DEAD AND> Scheduler
    • 12:04
    • 조회 16
    • 이슈
    • OWIS(오위스), 데뷔 타이틀곡 'MUSEUM' MV 티저 공개..꿈·현실 오가는 판타지
    • 12:04
    • 조회 8
    • 기사/뉴스
    1
    • BTS 컴백 공연 안전관리 점검 나선 김민석 총리
    • 12:03
    • 조회 563
    • 이슈
    25
    • 22년 전 미국 난리났던 광고.twt
    • 12:00
    • 조회 507
    • 이슈
    6
    • 띱 - 여자친구가 '만약에' 물어보는 심리
    • 12:00
    • 조회 181
    • 유머
    • 한국 아기가 일본에서 어깨빵 당한 사건에 분노하는 전세계인들의 인스타 댓글반응
    • 12:00
    • 조회 1186
    • 이슈
    4
    • 약사가 말하는 생리통진통제 티어
    • 11:59
    • 조회 697
    • 이슈
    16
    • ‘왕의 길’ 걷는 BTS(방탄소년단).... 미리보는 광화문 공연
    • 11:58
    • 조회 349
    • 기사/뉴스
    5
    • 정일우, 오스카 수상작 무료 상영회 연다 왜?
    • 11:58
    • 조회 111
    • 기사/뉴스
    • 닥스훈트+푸들=???
    • 11:57
    • 조회 316
    • 이슈
    3
    • "가방 다 여세요" 여경 1만 5000명 투입, 광화문광장 '무장 검문'[BTS 컴백]
    • 11:56
    • 조회 1366
    • 기사/뉴스
    58
    • 산책 안 가서 화난 강아지
    • 11:54
    • 조회 939
    • 유머
    8
    • 이승윤, 韓 최초 '아티스트 시그니처 기타' 출시
    • 11:54
    • 조회 469
    • 기사/뉴스
    • [BTS 컴백] 금속탐지기·몸수색 거쳐야 출입…광화문은 '진공상태'
    • 11:54
    • 조회 521
    • 기사/뉴스
    12
    • 최근 유시민을 향한 비판 중에 가장 공감가는 강미정 전 대변인 님의 말
    • 11:52
    • 조회 507
    • 정치
    2
    • 광화문광장에 금속탐지기 80대...검문에는 ‘예외 없다’
    • 11:51
    • 조회 1256
    • 이슈
    48
    • '그알'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 사과 후…'살인' 해시태그 또 논란 [Oh!쎈 이슈]
    • 11:50
    • 조회 527
    • 정치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