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리미어12] 류중일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팬들에게 미안함을 나타냈다. 목표로 했던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 실패한 류 감독은 "4강에 오르지 못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면서 "김도영이 혼자 다해준 대회였다. 나머지 젊은 선수들도 앞으로 잘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3,714 352
2024.11.18 18:41
23,714 352
류 감독은 "궂은 날씨에도 마지막 경기를 이겨줘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도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야구팬들에게 미안하다. 또 멀리까지 응원하러 와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선발 싸움에서 진 대회"라며 "앞으로 다른 국제대회(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가 15개월 정도 남았다. 그때까지 선발투수를 포함해 여러 가지 문제점을 잡아나가야 한다. 다음 WBC에는 꼭 본선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붙박이 주전 3루수, 3번 타자로 4할대의 맹타(3홈런 10타점)를 휘두른 김도영의 활약이 가장 빛났다.


그는 "생각보다 젊은 친구들이 잘 해줬다"며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다 한 것 같다. 다음 대회에서는 다른 선수들도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자욱, 원태인(삼성) 등 일부 선수들의 부상 이탈 악재에도 류 감독은 이를 핑계 삼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으라는 말이 있다"며 "본선에 못 올라갔는데 선수 핑계를 대고 싶진 않다"고 했다.


이어 "어린 선수들이 너무 장하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한다. 다음 대회까지 부족한 점을 채워서 잘 연구하고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y79j8OJqpF


류중일 어그로 시작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60 05.25 12,8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8,6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0,5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510 이슈 ㄹㅇ 개무서웠던 유어아너 허남준.jpgif 8 01:11 284
3078509 이슈 정승환 근황... 01:10 200
3078508 유머 10년 만에 때를 민 트위터리안.twt 1 01:09 265
3078507 정치 조국당 신장식의 구라에 빡친 김재연 후보 페북 8 01:09 158
3078506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보이그룹 버전 ai 커버 1 01:08 154
3078505 유머 광희 갑자기 챌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1:07 351
3078504 유머 여전해서 더 귀여운 워너원 윤지성 박지훈 ㅋㅋㅋㅋㅋㅋ 3 01:06 367
3078503 유머 배달기사 아저씨가 나한테 사진 보냄 (ft 일톡핫게) 9 01:06 845
3078502 정치 혐주의 단독]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 국힘 김민전, 부산서 10대에 부적절 발언 4 01:06 125
3078501 유머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6 01:06 456
3078500 기사/뉴스 농식품장관, 스벅 ‘탱크데이’ 사태 대책 묻자 “국산차 많이 드셔달라” 01:05 190
3078499 이슈 군체 지창욱 전후차이 수준 (ㅅㅍ) 5 01:04 770
3078498 이슈 나홍진 감독 <호프> 로튼토마토 신선도 근황 4 01:03 898
3078497 이슈 팬들한테 일부 공개된 트리플에스 타이틀 3 01:03 232
3078496 팁/유용/추천 택시 탔을 때 운전기사 분이 두루마리휴지를 냉장고에 넣으면 김치냄새 싹 다 빠진다고 알려줘서 3 01:02 1,240
3078495 이슈 생각보다 더 얼굴합 좋은듯한 박지훈X전소영 3 01:01 399
3078494 이슈 새벽 1시 멜론 TOP100 프리징 순위 1 01:01 386
3078493 기사/뉴스 서울시 "GTX 철근누락 6차례 통보" vs 국토부 "별도보고 없었어"(종합3보) 01:00 158
3078492 이슈 리센느 원이 아버지가 현 소속사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 10 00:58 1,245
3078491 이슈 멤버피셜 아침에 1시간, 저녁에 2시간 운동한다는 방탄 정국 최근 핏 5 00:54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