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동덕여대 건물 내부 침입해 학생들 조롱한 20대 남성 2명…경찰 수사 중
25,713 141
2024.11.17 11:25
25,713 141
동덕여대 캠퍼스 내부 건물 안에 몰래 침입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학교는 현재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대하는 재학생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어, 캠퍼스 내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경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 1층 내부를 배회한 혐의로 A 씨 등 20대 남성 2명이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후 5시경 ‘학교 내에 수상한 남성들이 돌아다닌다’은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A 씨 등 2명은 건조물침입 혐의 등으로 현행범 체포됐다.


A 씨와 일행은 점거 중인 건물의 지하주차장을 통해 몰래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A 씨 일행은 침입 경위를 묻는 재학생들에게 “내부 상황이 궁금해서 들어와봤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재학생들이 “어떻게 들어왔냐”고 묻자 “스파이더맨처럼 (올라왔다)”, “이거(책상에 놓인 과자) 하나 먹어도 되냐” 등의 말장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와 일행은 소속을 묻는 재학생들에게 자신들을 ‘서울 소재 사립대학 학생’이라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98563?sid=102

댓글 1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07 00:05 4,4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4,70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1,5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5,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47,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9021 기사/뉴스 "반성 없이 맞고소 2차 가해"…나나 모녀 강도, 2심도 '징역 10년' 구형 5 09:19 188
429020 기사/뉴스 평일 대낮에도 바글바글…"이거 사러 절에 간다" 품절 대란 [덕질경제학] 09:17 587
429019 기사/뉴스 ‘반도체 백혈병 기금’ 삼성 500억으로 산재 막겠다더니… 8년째 문 못 연 안전보건센터 09:16 99
429018 기사/뉴스 오뚜기 카레·케챂 만난 대구 '삼송빵집'…용산역 팝업에서 선공개 09:15 232
429017 기사/뉴스 수감 장윤기 "여고생이 내 성 판타지, 빨간 명찰(사형)이어야 '가오' 산다" 28 09:12 1,025
429016 기사/뉴스 [공식]'놀뭐' 스핀오프 3부작 하하X주우재X허경환 '뭔데뭔데' 출격 6 09:11 743
429015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7 09:11 447
4290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전쟁에 52조 썼다···계속되면 매달 4조원씩 비용 추가 4 09:06 168
429013 기사/뉴스 얼빠진 육군 병장의 최후… 중국인에 기밀 유출 ‘징역 4년’ 5 09:02 532
429012 기사/뉴스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양육비 326만원 보냈다... 母 명의로 송금 44 08:59 3,178
429011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정권 전멸시킬지 중대 결정”…전면공격 재개하나 7 08:58 230
429010 기사/뉴스 [단독] '열일' 이제훈, 판타지 호러 '흉몽' 주인공 8 08:56 937
429009 기사/뉴스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두 달 연장…"국민 유류비 부담 경감" 1 08:56 335
429008 기사/뉴스 [만나보니] 캐런 티오 구글 부사장 "누구나 앱 만드는 시대…품질이 승부" 08:55 95
429007 기사/뉴스 공연법 개정했다는데, 정말 암표 거래가 줄어들까요?[현장EN:] 3 08:53 313
429006 기사/뉴스 “이제 한국은 싸우면 걱정되는 상대” 한국에 구애하는 다카이치의 속내 12 08:49 1,305
429005 기사/뉴스 연말 청약 최대어 '20억 로또' 반디클…한 바퀴 도는 데 40분[르포] 3 08:46 1,065
429004 기사/뉴스 "대학생 지갑 닫았다" 줄폐업 대학가 비명...'공실 지옥' 됐다 2 08:45 1,016
429003 기사/뉴스 용인 기흥 전세, 한달 만에 2% '껑충'…수도권 옮겨붙는 서울 전세난 불씨 7 08:44 412
429002 기사/뉴스 [단독] SK그룹 핵심 부회장 3人, 하이닉스에 일제히 합류 9 08:42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