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독도의 날 이벤트로 일본인들의 심기를 건드린 것에 대한 사과문을 쓴 것에 대한 사과문을 작성한 검은사막 제작진
31,168 215
2024.11.12 20:34
31,168 215
yQTqfw


1. 한국서버에서 독도의 날 이벤트 진행






wdhdww


2. 일본인이 불편하다고 난리침





Pvodwz

YLwVeG


3. 검은사막 일본 홈페이지에 '특정 지역에서 공개된 GM노트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사과문 게시함





pdhckk


4. 3번 사과문을 게시한 것에 대한 사과문 게시함



댓글 2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348 07.09 12,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0,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3,4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4,2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7,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9,3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346 기사/뉴스 [단독]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15 06:48 1,305
426345 기사/뉴스 [단독]'미지급 승소' 이무진, 소속사 찾았다… 마운드미디어 계약 4 06:46 797
426344 기사/뉴스 공포영화인 줄…피범벅 남성 등굣길 집앞 현관에서 마주쳐 4 06:44 1,456
426343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2 04:13 2,711
426342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33 03:07 3,683
426341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6 02:54 3,069
426340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843
426339 기사/뉴스 '호프' 정호연 "나홍진 감독 러브콜, 하늘 나는 기분…금은보화보다 값져" 07.09 568
426338 기사/뉴스 [단독] ‘정몽규 후보 뽑아달라’…축협 간부 연락 또 있었다 07.09 618
426337 기사/뉴스 [단독] “회장은 자금줄이 있어야” 해놓고…정몽규, 13년간 개인 사재 출연 ‘3천만 원’? 5 07.09 1,224
426336 기사/뉴스 소간지·회사원·김부장.. 더 깊어진 소지섭 그리고 영소사 3 07.09 786
426335 기사/뉴스 韓총리, 고양시 찾아 3기 신도시 점검…"신속 공급 중요" 07.09 773
426334 기사/뉴스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지급?”…노동계, 민주당 법안에 거센 반발💸 71 07.09 2,230
426333 기사/뉴스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8 07.09 2,928
426332 기사/뉴스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 남성 SNS서 신상 유포돼 22 07.09 5,256
426331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여기서 끝난 거 아니다 1 07.09 827
426330 기사/뉴스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kbs 상대 손배소 패소 7 07.09 926
426329 기사/뉴스 경찰, '홍명보 선임과정' 수사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줄소환 2 07.09 479
426328 기사/뉴스 "아빠가 잠시 외출한 사이에"‥한밤 중 초등생 남매 참변 24 07.09 6,841
426327 기사/뉴스 법원 "소녀상 철거 집회금지 적법…'역사왜곡' 보호가치 낮아" 19 07.09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