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업소 다닌 최민환, 내 가슴에 돈 꽂더라" 율희, 역풍맞자 작심 폭로 [SC이슈]
92,090 979
2024.10.24 22:52
92,090 979

TmslRO
 

이혼 사유와 관련, 역풍을 맞던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업소를 다녔다며 작심 폭로했다.

율희는 24일 '율희의 집' 채널을 통해 이혼 관련 심경을 밝혔다.

율희는 '나는 혼자다' 방영 후 "두려웠고 긴장하면서 봤다. 내가 나를 평가하는 느낌이었다. 내가 울면 이성적으로 날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할 것 같았다. 왜 많은 분들이 나한테 뾰족한 말을 하실까 싶기도 해서, 나도 제3자 입장에서 날 보자는 마음이 있었다. 속상하고 우울할 때도 있다. '솔직히 내 얘기 다 해봐?'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다. 나를 위해 한 선택은 이혼이었고 나머지는 아이들을 위한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율희는 "소송을 진행하지 않았고 합의이혼으로 정리가 됐다. 둘이 대화만으로 결정했다. 유책 이야기를 굳이 꺼내는 게 맞나 싶었다. 한 번씩은 괜히 억울하고 속상할 때도 있고 내가 비난을 받아야 할까 싶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월 800만원에 달하는 장거리 유치원을 보냈다는 시선에 대해 억울함도 드러냈다. 율희는 "영어 유치원도 합의가 된 상태로 기분 좋게 다닌 곳이었다. 거리도 멀지 않았다. 부풀려서 나갔다. 1시간 반 거리를 누가 보내나. 나도 힘들다. 육아는 엄마도 편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주의다. 와전이 되고 교육비도 제가 강요한 게 아니었고 전 남편과 둘 다 비용을 감당할 수 있겠다 싶어서 보낸 거다"라고 설명했다. 등하원을 하며 갈등이 일기도 했지만 이혼 사유로 이어질만한 부분은 전혀 아니었다고.

 

그런 가운데 율희는 최민환이 업소를 다녔다며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율희는 "이혼 1년 전쯤 큰 사건이 있었다. 그때를 기점으로 결혼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 육아로 힘든거나 다툰 건 괜찮았고 견딜 수 있었다. 대가족으로 사는것도 즐거웠는데 그 사건 이후 그 집에 있기 싫고 괴로웠다. 가족들 마주하는 것도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민환이) 가족들 앞에서 제몸만진다던지 돈을 여기(가슴)에 꽂는다던지"라고 강조, "업소 사건을 알기 전이었다. 가족과 술을 마시던 자리, 현금이 있었다. 어머님은 설거지 중이었고 저랑 전남편이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잠옷 카라 가슴 쪽에 돈을 반 접어서 끼웠다. 내가 업소를 가봤겠나 뭘 알겠나. 나중에 그 사건을 알고 보니 습관이었던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퍼즐이 맞춰지더라.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있는데 제 중요 부위를 만지고 가슴을 쥐어뜯은 것도 술 마셔서 애정표현이 격해진 건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08763

목록 스크랩 (0)
댓글 9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48 05.18 45,33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8,4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7,6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9,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2,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295 기사/뉴스 공효진♥케빈오, 결혼 4년 만에 서울 신혼집 떠난다…"교외서 힐링" 10:45 82
3075294 이슈 새로 나온 프라이탁 초미니 사이즈 가방.jpg 7 10:44 500
3075293 정보 에픽 스토어에서 모뉴먼트 밸리 3 [iOS/안드로이드]를 무료 배포중(~5/29) 1 10:43 129
3075292 기사/뉴스 나포됐다 풀려난 한국인 활동가들 귀국…“다시 갈 것” 3 10:43 189
3075291 기사/뉴스 르세라핌 "팀워크 비결? 멤버 모두 내향적이라 친구 없어" [인터뷰③] 9 10:41 393
3075290 기사/뉴스 [단독]'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하늘, 결국 6월 법정 선다 10:39 537
3075289 유머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rock ver) 2 10:39 192
3075288 기사/뉴스 주현영, 연극 ‘더 컴업펀스’ 출연확정..제작에도 참여(공식) 10:38 167
3075287 유머 트럼프 닮은 꼴로 스타덤에 오른 알비노 물소 5 10:38 498
3075286 이슈 영화 마이클 보고나서 마잭영상 찾아보면 새삼 놀라게 되는것...jpg 9 10:38 642
3075285 기사/뉴스 두줄, 한줄, 다시 두줄?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오락가락 정책'의 파편 6 10:37 201
3075284 이슈 태어나서 짝사랑 2주해봤다는 해은.jpg 10:36 835
3075283 이슈 여러분!!!!! 천연위고비 우창윤 교수님 추가 피셜 떴습니다.twt 18 10:36 2,009
3075282 기사/뉴스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9 10:34 2,306
3075281 이슈 수능 전국 100등이 변호사가 꿈이었던 이유... 9 10:33 1,274
3075280 이슈 한국 노동권 수준 보고 생각난 다큐멘터리.jpg 6 10:32 763
3075279 이슈 환연 현지 몸매 칭찬하는 장윤주 7 10:32 1,191
3075278 이슈 잔뜩 화났다가 기분이 좋아진 고슴도치.gif 9 10:32 827
3075277 이슈 이집트 벽화에도 기록된 바퀴벌레 ㄷㄷ 8 10:31 765
3075276 유머 공문에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썼다가 한소리 들은 공무원 39 10:31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