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최다니엘, ♥전소민의 남자 된다…이혼 변호사役으로 호흡 시너지 ('지송합니다')
3,728 3
2024.10.24 09:52
3,728 3
VGSdjr

최다니엘이 '오늘도 지송합니다'로 돌아온다.

12월 5일(목) KBS Joy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규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가 앞서 전소민(지송이 역), 공민정(최하나 역), 장희령(안찬양 역)의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최다니엘의 주연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하루아침에 파혼당한 뒤 살벌한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고단한 N잡, N캐 인생에 시달리는 (돌)싱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신도시 입성기를 그린 이야기.

그간 여러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최다니엘은 극중 까칠한 이혼 전문 변호사 차현우 역을 맡아 전소민과 호흡을 맞춘다.

젠틀한 카리스마에 어딘가 허술한 친근함, 삐끗과 심쿵 사이를 넘나드는 귀여운 너드미를 장착한 '믿고 보는 로코 장인' 최다니엘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이다.

최다니엘의 거부할 수 없는 츤데레 매력과 전소민의 '뇌정지'를 유발하는 엉뚱발랄함이 충돌하면서 터져 나올 예측불허 케미스터리와 방심불가 시너지가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넷플릭스 '청담국제고등학교'의 연출을 맡은 민지영 감독과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코믹 영화 '파일럿'의 조유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2월 5일(목) KBS Joy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https://naver.me/FnmA24U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52 00:05 17,91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22:30 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4 기사/뉴스 응급실 필수약 '아티반' 생산 중단…"두 달도 못 버텨" 6 23:43 834
419813 기사/뉴스 몰래 1억 기부한 직장인,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돈을 돈답게 쓴 기분" 36 23:42 883
419812 기사/뉴스 세계 2025년 군사비 지출 총 4500조원, 2.9% 증가…SIPRI 2 23:10 271
419811 기사/뉴스 근력 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오르기 보다 내려가기 효과가 2배? 47 22:55 5,063
419810 기사/뉴스 [단독] ‘햄버거 빅3’ 한국버거킹 매물로 21 22:47 4,571
419809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25 22:16 3,387
419808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2 22:14 2,381
419807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21:39 1,626
419806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3 21:35 1,272
419805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21:30 2,516
419804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21:23 379
419803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6 21:15 1,826
419802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21:13 2,118
419801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21:13 971
419800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3 21:10 411
419799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620
419798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695
419797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402 20:48 42,683
419796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372
419795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