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원덬이에게 충격을 준 영화들 (스압)
57,644 1123
2024.10.20 02:14
57,644 1123

원덬이에게 충격을 준 영화들을 모아봤어.

 

아무래도 19금이 많고 수위가 높은, 보기 불편한 영화들일 수 있으니

혹시 호기심이 가더라도 꼭 다른 후기들도 찾아보고 감상하길 추천해.

(아무 정보 없이 봐야 하는 몇몇 작품 제외) 

 

스압주의

 

ZTwxhQ

 

퍼니 게임

 

: 오은영 선생님도 각목을 들고 말 것이다.


UDftnx

 

그을린 사랑

 

: 그 어떤 그을음과 재가 묻는다 하더라도, 사랑이 사랑이 아니게 될 수는 없다. 

 


VnoRgu

 

마돈나

 

: 내가 본 가장 불편했던 한국영화. 한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의 모든 것. 

수위 높음


ntmWJM

 

갈증

 

: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스타일리쉬함이 유감없이 발휘되지만, 너무 쎄고 시뻘겋고 불편해.

수위 높음

 


UjwTAD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한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의 모든 것 22. 도끼 들만하니까 든다....

수위 높음


Ftlbna

 

액트 오브 킬링

 

: "14세 아이를 강간했는데 그 애는 지옥이었겠지만 저는 천국이었어요." 픽션 대사가 아닌 실존 관련 인물의 인터뷰.


Ktbvhg

시계태엽 오렌지

 

: 오은영 선생님 여기도 있어요!

 


VBSnns

 

케빈에 대하여

 

: 선과 악, 모성과 책임감, 짐을 짊어지는 것에 대하여. 그리고 오은영 선생님은 바쁘다. 

 


WpdBHw

 

이레이저 헤드

 

: 다이어트 할 때 보세요. 식욕억제제가 필요 없습니다.

 


lGrgFo

 

엘르

 

: 절대로 '피해자 답지 않은' 이자벨 위페르의 얼굴

영화 초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장면 주의

 


EAojJq

 

마더!

 

: 어둡고 빠르고 기괴한 폭주. 근데 그 폭주를 조장하는게 남편임. 하여간 남의 편..


BQcFVI

 

킬링디어

 

: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이 때만 해도 참 괜찮았다.

 


YgLnFo

 

줄무늬파자마를 입은 소년

 

: 결말을 보고 충격을 받은 뒤, 충격을 받은 스스로에게 또 충격을 받을 수 있다. 

 


lTfHdt

 

더 파더

 

: 늘 대상화 되기만 했던 치매 노인들의 시선에서 본 세상.

 


IhqAwH

 

로제타

 

: 평범하게 살고 싶어. '선택'이라는 것이 가능한 평범.


tDImfd

 

경계선

 

: 호불호와 상관없이 절대 잊을 수는 없는 영화. 이 영화와 비슷한 영화도 본 적이 없다.


jvRAva

 

살인마 잭의 집

 

: 감독 진짜... 미친놈 아냐.... 

 

수위 매우 높고 어지간하면 추천안함.


kBebSg

 

미드소마

 

: 참 목가적이고.... 공동체의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개뿔 이 상또라이들아.


vcooMC

 

히든

 

: 영화가 조용조용한데 광기가 어려 있으면 감독이 누군지를 보면 된다. 높은 확률로 하네케.

 


Kuqhpe

 

악마의 씨(로즈마리의 아기)

 

: 나온지 60년이 다 되어가지만 전혀 빛 바래지 않은 공포. 오컬트의 고전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었다.

 


SCingW

 

비바리움

 

: 보고 나면 기분이 막 이상함.... 


gotUAC

 

피아니스트

 

: 이것 또한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ewtecJ

 

레퀴엠

 

: 마약 신고하면 포상금 줍니다.

수위 높음


oBZuzu

 

세인트모드

 

: 비교적 덜 알려진 A24의 역작. 결말에서 묘한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다. 본 사람은 무슨 뜻인지 알 것임.


FDHoxc

 

안티크라이스트

 

: ..... 난 그냥 해맑은 감자가 되기를 택했다. 

수위 매우 높음. 

 


qFzJtc

 

존 오브 인터레스트

 

: 화사하게 세공된 정원과 집. 그 옆에는...


bQjMui

 

마터스

 

: 영화를 본다기보단 견디는 경험. 그러나 생각지도 못했던 결말을 만날 수 있다. 


iwzAmM

 

 

: 불편하고 불길하고 기괴하게 연출한 여성영화. ....그런 장면들이 나올지 진짜 몰랐다. 호불호가 매우 갈릴듯.

 


LcYzXj

 

어둠 속의 댄서

 

: 감독 이 천하의 싸이코패스 ㅠㅠㅠ 보고 나면 굉장히 우울할 수 있음


PRPKqJ

 

티탄

 

: 진짜, 의외로 감동적이어서 충격먹음.


alYpBC

로우

 

: 바로 위 티탄 만든 감독 영화. 소재도 내용 전개도 연출도 다 충격적인데, 프랑스 대학생활이 가장 충격적.


POXsmV
 

레드 룸스

 

: 이 게시물에서 지금 유일하게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작품.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인상적. 진짜로 보세요.

 

 jZcLcN

 

베스트 오퍼 

 

: 보면서 진짜 울 뻔함.

 

MtZnSa

 

가버나움

 

: 우리가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세상에 지금, 진짜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

 


KSDRcQ

 

이니시에이션 러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냐 아니 재밌긴 한데 근데 장난하냐고 

 


hyBWXK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이 영화는 관객에게 폭력을 '체험하게끔' 한다.


OOnxUh

 

엘리펀트

 

: 음악 한줄기 없이 복도에 퍼지는 무심한 총성. 영화가 끝나도 자리에서 일어나기 어렵다.


TjcBFo


타임 패러독스

 

: 그냥 보세요. 아무것도 찾아보지 말고, 아무것도 읽지 말고.

 

댓글 11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62 00:05 12,9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8,1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017 유머 이자식 어린양을 어떻게 한거냐아아 20:43 138
3076016 이슈 엄태구이만큼무리햇는데 오정세가순수체급으로압도하는게 인생의잔인한부분같다 8 20:43 232
3076015 정치 알고보니 아버지가 민주당 후보였다는 남돌 최근 근황 1 20:42 578
3076014 유머 할 수 있다 능 3 20:40 286
3076013 이슈 하츠투하츠 무리! 무리데스! 갸루 메이크업 장착♡ 하라주쿠 등장⋆.໒꒱ | ギャルとギャル #1 20:39 148
3076012 이슈 오늘 칸 경쟁 역대급 작품 나왔다고 난리났던 영화 스크린데일리 평점 뜸...jpg 8 20:38 791
3076011 이슈 [판다와쏭] 약 골라내는 러바오🐼💚 5 20:38 351
3076010 유머 인간세상에 너무 물들어버린 펭수.jpg 5 20:37 401
3076009 정치 끝까지 정치적으로 이용 당하는 한국 여자축구선수들.txt 1 20:37 117
3076008 기사/뉴스 "매장 직원 비난 멈춰달라"...스타벅스, 매장에 2차 사과문 26 20:35 1,646
3076007 유머 아이오아이 갑자기 응원법 2 20:35 209
3076006 이슈 윤산하(YOON SAN-HA) - IDK ME + NO REASON | 숲세권 라이브 (For:Rest LIVE) 20:34 28
3076005 이슈 아이브 숏드라마 [오싹한 선택 끝에 가장 달콤한 건, 사랑이었다] 2 20:32 179
3076004 이슈 나폴리 맛피아 나폴리 시절 스승님과 셀카.jpg 4 20:31 1,318
3076003 기사/뉴스 [속보] 여고생 앞에서 음란행위한 40대...차량 밑에 숨어있다 덜미 5 20:31 564
3076002 이슈 차쥐뿔 나온 원희한테 영지가 꼭 해주고 싶었다는 말 12 20:30 1,211
3076001 기사/뉴스 이정후,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지드래곤과 한솥밥 1 20:29 533
3076000 유머 허휘수 유튜브 PD 유봉씨가 여자라는 소리에 놀래는 아저씨 14 20:29 1,739
3075999 기사/뉴스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안전한국훈련 첫 실전 검증 20:28 272
3075998 이슈 만원x요리 최씨남매x 유튜버 근황 7 20:28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