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C이슈] 뉴진스 하니, 52억 영앤리치…'하이브 왕따'라고 울던 국감 패션 '천만원대'
57,303 624
2024.10.19 10:01
57,303 624

하니는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하이브에서 사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이브 사옥에서 다른 아티스트와 마주쳤을 때 해당 팀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했으며, 김주영 어도어 신임 대표는 이 사실을 알고도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다는 것. 또 '높은 분(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데뷔 전후로 멤버들의 인사를 단 한번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회사 직원들 또한 뉴진스의 일본 성적을 폄훼하고자 역바이럴을 하고 익명 사이트를 통해 뉴진스의 뒷담화를 하는 등의 피해를 당했다는 것.

하니는 국감 출석 이후 "울고 싶지 않았는데 눈물이 났다"는 소감을 전했고, 멤버들도 그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다니엘은 울면서 숙소에 돌아온 하니를 안아줬다며 "우리 멋진 언니"라고 뿌듯해했고, 민지는 "하니가 (국정감사에서) 처음에 말한 장면 밖에 못 봤다. 뒤에 스케줄이 있었다. 스케줄 끝나고 바로 찾아봤는데 하니가 우는 사진이 한 100장 뜨더라"라며 "마음속으로 댓츠 마이걸이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뉴진스가 지난해 1103억원의 매출을 올려 데뷔 두 달 만에 멤버들이 각각 52억원을 정산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은 엇갈렸다. 이런 가운데 하니가 국정감사 출석 당시 입었던 의상이 또 한번 재조명됐다.

하니는 당시 화이트 셔츠에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베스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드뮤어룩을 선보였다. 셔츠와 베스트는 모두 40만원대, 청바지는 약 20만원 정도의 제품이다. 여기에 하니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구찌의 430만원대 스몰백과 220만원대 별 반지, 150만원대 신발을 착용했다. 하니가 선보인 '국감 패션'에 천만원 정도가 들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05980

목록 스크랩 (1)
댓글 6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27 05.18 23,7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168 유머 산에서 만난 귀여운 청솔모 1 16:56 77
3072167 이슈 뜻밖의 영웅에게 구조된 펭귄 새끼들 16:56 71
3072166 이슈 30년 애착이불 수선.jpg 7 16:54 667
3072165 기사/뉴스 [전문] 하림 '5·18=폭동' DM에 분노…"난 광주 유가족, 명백한 2차 가해" 5 16:52 1,087
3072164 이슈 다시 태어나면 결혼안한다 진심 16:52 1,063
3072163 유머 앞으로의 스벅 미래 12 16:51 1,319
3072162 기사/뉴스 '대군부인' 감독 "마지막까지 작품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터뷰 스포] 15 16:51 566
3072161 유머 의외로 고증에 충실했던 붉은사막 7 16:50 785
3072160 기사/뉴스 브라이언·사유리·한현민, '한국탐구여행' 떠난다 1 16:48 223
3072159 이슈 조회수 600만 넘는 있지(ITZY) 3번 반전 있는 막장 드라마 상황극 7 16:48 240
3072158 기사/뉴스 지성, 초고속 차기작 확정..'아파트'로 흥행 3연타 노린다 [공식] 13 16:44 1,152
307215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다 시청했다는 드라마유투버(부업) 단군 리뷰 요약 35 16:44 4,282
3072156 유머 진짜 타블로 스탠퍼드 크라잉트리 간 RM 23 16:44 2,246
3072155 기사/뉴스 불법촬영 혐의 남성 "폰 분실"…경찰 '증거없음'→검찰 기소 14 16:42 798
3072154 유머 타국에서 영상통화로 젠더리빌 통보 받은 야구선수 23 16:41 2,723
3072153 이슈 있지(ITZY) 대추노노 멜론 일간&유튜브 조회수 근황 7 16:41 370
3072152 기사/뉴스 [단독] ‘SK하이닉스 입사 문제집’이 삼성전자 복지몰 인기 도서?… ‘운영사’ 삼성카드, 논란 확산에 구매 제한 조치 1 16:41 432
3072151 기사/뉴스 ‘와일드 씽’ 강동원 “은퇴도 나쁘지 않겠더라”…달라진 생각 고백 [인터뷰] 10 16:41 663
3072150 이슈 무려 연재 사이트 공식 계정에서 >>>완결 축하<<<까지 해줬을 정도로 유명한 패러디 소설.twt 16 16:40 1,797
3072149 기사/뉴스 아이유, 기어코 동녘의 사과를 받아냈으니(출판사가 되려 사과 했던 제제사건) 186 16:40 10,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