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뻗었던 손 발견 못해" 무대인사 '인성 논란' 지창욱, 노트 강탈 피해자 찾는다
7,821 8
2024.09.05 18:38
7,821 8
seMSWd

'인성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 지창욱의 노트 강탈 사건에 대해 소속사가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5일 오후 지창욱의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공식 PR 계정을 통해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긴급공지를 올렸다.

이들은 "8월 7일 리볼버 무대인사 중 발생한 지창욱 배우의 싸인 노트 강탈 사건의 주인공 되시는 팬 분을 찾는다"며 "노트를 빼앗겼던 본인이시거나, 당사자를 알고 계신 분들은 ’댓글‘ 남겨달라"고 전했다.


XzKfSZ

이어 "노트는 주인을 찾아갔지만, 당시 뻗어주셨던 그 당황스러운 손을 잊지 못했다"고 주인공을 찾아나서는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달 7일 영화 '리볼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고, 이날 지창욱은 무대인사를 위해 상영관을 찾았다. 그러던 중 한 팬의 요청에 노트에 사인을 했는데, 정작 사인을 한 뒤에 노트를 갖고 자리를 뜨면서 노트 주인을 당황케 했다.

정작 다른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상영관에 해당 노트를 갖고 이동한 그는 당황한 듯 노트의 주인공을 찾았고, 결국 사인을 진행했던 다다음관에서 노트의 주인이 나타나 노트를 받아갔다.


nLXkQY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지창욱 인성논란' 등의 제목으로 유명해졌고, 이 때문에 소속사가 직접 해당 팬을 찾아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뭐라도 주려고 찾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 "화제성 터졌으니 찾을만 하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다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naver.me/xBww8HXN


https://img.theqoo.net/SHuFMg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2 00:05 14,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630 기사/뉴스 숀 펜, 3번째 오스카 수상에도 불참한 이유.."우크라이나에 있다"[Oh!llywood] 15:50 78
3022629 기사/뉴스 ‘양궁 농구’로 한국은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일본은 경우의 수 따지며 예선탈락 위기 15:50 47
3022628 기사/뉴스 호르무즈 사태에 중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미중 정상회담 연기할거임" 15:49 70
3022627 이슈 셰프복st 갓경까지 쓴 도경수 1 15:49 134
3022626 이슈 [월간남친] 과잠입은 지수-김성철 투샷.jpg 3 15:49 192
3022625 이슈 랄랄(이명화)이 6년동안 번 돈 다 날리게 했다는 굿즈 상태.jpg 17 15:48 1,035
3022624 유머 "아오 중국놈들 또 자기꺼라고 분탕치네" 2 15:47 552
3022623 유머 ??: 저 K9 자주포 사고싶은데 일부는 고등어로 계산해도 돼요? 7 15:47 425
3022622 이슈 2003년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 1 15:47 43
3022621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 상황.jpg 15:47 160
3022620 이슈 사람마다 취향 갈린다는 월간남친 서인국 캐릭터.jpg 5 15:45 470
3022619 이슈 의외로 소녀시대가 출연했었던 예능들 6 15:45 540
3022618 이슈 케데헌 무대에 열심히 응원봉 흔들어준 스티븐 스필버그(79세) 7 15:44 1,105
302261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14%↑마감…5,549.85 15:41 335
3022616 유머 임성한 신작 충격적인 남주 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32 15:41 1,793
3022615 이슈 타투이스트가 말하는 미성년자가 타투 하면 안되는 첫번 째 이유 41 15:39 2,478
3022614 정치 회의장 박차고 나갔다...국힘 공관위, ‘부산시장 컷오프’ 놓고 정면충돌 1 15:39 243
3022613 유머 눈을 절대 감지않는 루이바오💜🐼 10 15:39 735
3022612 유머 교황이 선출되면 '눈물의 방'으로 들어가는 이유 10 15:39 1,119
3022611 정치 윤희숙 "서울시 '감사의 정원'은 권위주의 행정 산물...전면 백지화해야" 1 15:38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