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랄랄(이명화)이 6년동안 번 돈 다 날리게 했다는 팝업 굿즈 상태.jpg
107,911 696
2026.03.16 15:48
107,911 696

MyawyH

 

ktWddA

 

SwTpBx

 

 

 

백화점 팝업 들어가서 팔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안팔려서 재고를 다 떠안게 됐다고 함

 

 

랄랄, 6년간 모은 전 재산 날렸다 “현재 마이너스..출연료 빨리 입금 좀” (‘유퀴즈’)

 

 

랄랄은 "차라리 (굿즈가) 10가지였으면 나았을 텐데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까 50가지가 됐다. 식혜 통, 때수건 이런 부피가 작은 굿즈들로 큰 공간을 채울 수가 없어 종류도, 수량도 많아야만 했던 상황이다. 서울도 곱하기 2주, 부산도 곱하기 2주를 했다"고 설명했다.

조세호가 "남은 굿즈 재고들은 어떻게 했냐"고 묻자 랄랄은 "폐기를 하려고 했는데 또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 창고에 그대로 있다"고 했다.
 

 

 

//

 

 

2024년에 한 팝업 일화임~~

 

 

 

 

eshnZG

 

 

 

 

이번에 저 창고에 있던 굿즈들 폐기했대 

서울하고 부산 2주씩 팝업했는데 백화점 방문객 수량의 두배씩 만들었다고 함 그래서 전부 악성재고행....

폐기하는 것도 돈이라 폐기도 못하고 창고에 보관하다가 이번에 싹 다 정리 한 듯??

 

 

 

+댓글보니까 물품 기부도 하고 남은 것들 폐기한거 같음

 

랄랄이 기부한 티셔츠, 파우치, 떡메모지, 썬캡모자 등 ‘이명화’ 굿즈 2만7571개(4억 4000만 원 상당)를 전국의 이주배경아동 및 범죄피해아동 1058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초록우산과 랄랄은 30일~9월 21일 후원자 2500명에게 ‘이명화’ 굿즈 및 초록우산 기념품을 증정하는특별한 이벤트를 더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댓글 6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61 00:05 5,0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969 기사/뉴스 [단독] '멀티테이너' 샤이니 민호, 9월 초 솔로 컴백…미니 2집 발매 10:03 8
313996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셔 10:02 112
3139967 이슈 이거 안귀욥다하면 사람아님 3 10:01 171
3139966 기사/뉴스 해운대 넘어 자갈치·깡통시장까지… 외국인들 부산에서 60%나 더 썼다 5 09:59 343
3139965 이슈 첫 타이페이돔 콘서트 마친 에스파 1 09:59 320
3139964 이슈 오늘 날씨 시원한 이유 🍁 1 09:59 491
3139963 이슈 최민식, 한소희 주연 <인턴> 공식 스틸 8 09:57 600
3139962 기사/뉴스 '승산 있습니다' 측, 주연 女배우 하영 '친일 후손' 논란→"이미 상당 부분 촬영 진행, 사안 인지" 31 09:55 1,276
3139961 유머 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제일 귀청 터지게 잘함.twt 1 09:53 724
3139960 이슈 여행에서 이런 말 해주는 사람 너무 귀하다 .. 6 09:53 1,064
3139959 기사/뉴스 건강보험 재정 '빨간불'…'10년 동결' 4500원 담뱃값 인상론 불붙나 45 09:52 695
3139958 이슈 ​​​​​​​김재원이 시상식 자리가 김고은과 신혜선 사이라는걸 알고 떠올랐다는 4글자 8 09:52 1,752
3139957 기사/뉴스 “사슴 누운 곳에 모셔” ‘왕사남’ 엄흥도 후손 엄홍길이 밝힌 단종의 마지막 09:51 549
3139956 유머 지구가 회전하는 이유 2 09:50 341
3139955 이슈 스킴스에서 추리닝과 속옷을 시켰는데 두 달이 지나도록 배송이 안 와서 어떻게 된 거냐 메일 보냈더니 7 09:50 1,781
3139954 이슈 실시간 사람들 난리난 주식...jpg 13 09:48 3,962
3139953 기사/뉴스 출근길 2샷 아아의 배신… “출근하자마자 마시는 커피, 피로 더 키운다” [헬스&라이프] 24 09:47 977
3139952 이슈 젠데이아에게 어필하려고 뜬금없이 냅다 발레 턴하던 톰홀랜드의 2017년 2 09:47 1,364
3139951 기사/뉴스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하영 비난은 친일 강박증" 44 09:47 1,839
3139950 기사/뉴스 안재홍, '강시: 공포의 워크샵' 캐스팅…액션과 웃음 다 잡는다 2 09:46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