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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옥’ 화살촉이라고? ‘우씨왕후’ 김도윤, 신스틸러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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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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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359296

 

‘우씨왕후’ 김도윤이 신스틸러의 정석을 선보였다.

배우 김도윤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 묵직한 연기 공력을 뽐냈다. 그는 극 중 가까운 곳에서 왕을 모시는 최측근 송우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송우(김도윤 분)는 왕 고남무(지창욱 분)와 왕후 우희(전종서 분)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며 첫 등장을 알렸다. 왕후에게 전쟁에서 돌아온 왕의 상황을 전한 그 덕분에 흥미로운 전개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또한 송우의 처절한 오열은 모두의 심금을 울렸다. 왕의 죽음을 두 눈으로 확인한 그의 얼굴엔 다양한 감정들이 떠올랐다. 송우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허망함을 감추지 못하다가, 이내 목놓아 울며 슬픔을 토해냈다. 송우의 눈물은 ‘흥미 유발자’로 활약하던 극 초반과는 상반돼 더욱 애절하게 다가왔다. 이후 송우는 왕의 사인(死因)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발걸음을 분주하게 이어갔다. 과연 그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김도윤은 그동안 다양한 매체와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필모그래피가 쌓이는 만큼 그의 연기 점점 더 무르익어갔고, 맡은 배역과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그가 ‘우씨왕후’에서도 본인의 저력을 100% 이상으로 발휘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송우 캐릭터 그 자체가 돼 재미는 물론, 높은 몰입감도 함께 견인한 것. 특히 김도윤은 눈빛과 표정부터 손짓, 호흡까지 디테일 하나하나에도 캐릭터의 감정을 실어 전해 섬세한 열연의 끝을 맛보게 해줬다.

작중 인물에 완벽히 흡수된 김도윤의 독보적인 연기는 등장하는 장면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도 훔치는 데 성공하며 배우로서 강한 존재감을 체감케 했다. ‘우씨왕후’ Part 2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이야기에 재미를 더할지 김도윤을 향한 기대감 역시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김도윤이 출연한 ‘우씨왕후’ Part 2는 오는 12일 목요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화살촉 아저씨 우는 연기 좋았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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