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레진은 당시 미성년자이던 작가에게 '성적인 창작'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지시'한 정황이 법적 증거로도 남아 있습니다
41,981 474
2024.09.02 09:52
41,981 474

https://x.com/ff14_saintp/status/1830174295370436642?s=46


https://x.com/ff14_saintp/status/1830184182112526356?s=46


vQtgxU


‘한 (레진 전) 대표가 (당시 미성년자이던) 작가에게 계약을 빌미 삼아 포르노를 감상하도록 강요하고, 주기적으로 성적인 장면을 그려 업데이트하도록 지시’



https://x.com/ff14_saintp/status/1830190980001382741?s=46



레진코믹스 사태가 있던 걸 감안하고 봐달라는 작가들도 욕먹길래 당시 상황 요약


1. (구)레진코믹스: 블로그에 야동 리뷰 올리던 사람이 만들었던 사이트

2. 네이버 도전만화 연재 시절부터 (구)레진 대표가 작가한테 자료주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리라고 지시

3. 피토 그림 나옴


감안해달라는 작가들은 불촬물이 괜찮아서 봐달라는 게 아니라

법적공방으로 구체적으로 <뭘 보고> <어떻게 그릴지>까지 지시받았던게 밝혀지고

문제 된 그림이 그 강압에서 나왔던 거니 그걸 빼놓을 수가 없다는 거임


그린 작가만 욕먹으면 어쩔 수 없다 치는데 지금은 걍 옹호작가 패기 플 커진 거 같아서 가져옴


+ 지금 레진은 다른 회사에 인수되어서 옛날이랑 상관없는 회사 됨

목록 스크랩 (1)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4 기사/뉴스 유명 男배우 "동성 성폭행, 합의로 마무리"…누군가 봤더니 1 05:09 2,024
3027783 이슈 '성폭행 인정' 유명 코미디언, 재판 하루 만에…팬미팅 강행 1 05:05 1,410
3027782 팁/유용/추천 어깨 교정 스트레칭 6 05:02 398
3027781 유머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1 04:58 469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4 04:54 822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7 04:50 899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4 04:46 1,070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4 04:44 537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80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840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2 04:38 444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1,156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289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6 04:18 795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2 04:17 442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10 04:12 855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4 04:00 576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7 03:53 1,174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2 03:46 1,465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6 03:43 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