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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업계에서 성공한 보아 매니저 출신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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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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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성수 대표


소속사: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연예인:애프터스쿨.오렌지캬라멜.뉴이스트.세븐틴



"SM에서 보아의 매니저 일을 맡게 되면서 국내 및 해외 전반적인 엔터테인먼트 과정을 배운 것 같다. 전략적인 부분이나 해외 활동 등 가까이서 보면서 모든 것이 모험이었고, 남다른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한다."



국립 무용단을 다니다가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엔터업계에 도전. sm에 30번 이상 찾아가 직원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이수만의 개인 연락처를 알아낸 뒤 극적으로 전화 연결에 성공. 이수만에게 '배우고 싶다'고 했더니 보아 매니저 자리를 줌. 보아의 데뷔때부터 정상까지의 모든 과정을 함께해서 보아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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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노현태 부사장


소속사: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연예인:비스트.현아.비투비.씨엘씨.노지훈.허경환.김기리



"보아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MTV 아시아 어워드 무대에 서게 됐어요. 운전하고, 현장 일을 다 보면서, 밤에는 서류 준비하고, 무대 관련 미팅들 소화하고 그랬죠. 저 혼자 한건 아니었지만 그 무대가 굉장히 잘 돼서 뿌듯했어요. 이후 이수만 선생님께서 '제대로 된 매니저를 만났다'고 한마디 해주셨는데, 그 순간은 아직도 못 잊어요."



보아의 전성기를 함께한 매니저.

하지만 홍보활동이 너무 힘들어 아예 이 업계를 떠날 생각으로 2005년말 sm퇴사

이후 싱가포르에 있는 광고회사에 취직하지만

다시 돌아와 2009년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부사장직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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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성진 대표


소속사:쏘스뮤직

소속연예인:여자친구.MIO.이든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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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수와 같이 일을 배우며 보아 데뷔때부터 함께한 매니저. 이후 신화 매니저를 거쳐 JYP로 이적후 2009년 쏘스뮤직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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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세민 대표 (SM 엔터테인먼트 이사 & SM CNC 대표이사 & SM USA 대표이사 & SM 어뮤즈먼트 공동대표이사)


소속연예인:김하늘.강예원.강호동,전현무.황신혜.장동건.오정연.장위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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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영.한세민.이수만)


2002년 입사. 미국진출을을 위해 sm usa를 세우고 대표자리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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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김영민 대표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사장) & SM CNC 대표이사)


소속연예인:강타.보아.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에프엑스.엑소.레드벨벳.NCT 등



98년 입사한 보아보다 1년 늦게 99년 sm 해외사업부 입사.

보아의 매니지먼트에서 처음 맡은 일이 일본어 선생님이었다고..

신인시절부터 같이 고생했으며 일본 진출에 성공할수 있었던 것도 김영민의 영향이 컸다고 함

이수만과는 13년을 함께일해왔고 보아 일본진출 성공으로 인해 이수만이 능력을 인정해 2005년도부터 지금까지 sm사장자리에 있음


(전 사장이었던 김경욱은 블랙비트.신비.밀크.등을 기획해낸 사람이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여러이유들로 사장자리에서 물러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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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소영 대표 (SM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 SM 재팬 대표이사)


보아가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보아랑 정말 각별하고 보아에 대한 애정이 남다름

신인시절부터 보아랑 함께 일본에서 고생함.

이수만은 먼저 스카이플래닝에서 강수지.비비안수.ses와 일한 경험이 있는 남소영을 픽업

sm재팬을 설립하고 일본쪽 매니지먼트를 일임함

떨어져있는 부모님을 대신해 보아와 몇 년간 숙소생활을 하며 sm재팬을 키움

보아의 성공으로 이사직을 거쳐 부사장 자리까지 올랐으며

한국에서 재벌가를 제외한 연봉 5억 이상의 유일한 여성 등기 임원이라고함

보아 15주년 콘서트에서 노래하는 보아를 보며 우는 모습이 목격됨

지금의 보아가 있는것도 이분의 영향이 가장 크지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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