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업계에서 성공한 보아 매니저 출신들.jpg
19,112 34
2016.10.06 00:01
19,112 34

InGwY


1.한성수 대표


소속사: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연예인:애프터스쿨.오렌지캬라멜.뉴이스트.세븐틴



"SM에서 보아의 매니저 일을 맡게 되면서 국내 및 해외 전반적인 엔터테인먼트 과정을 배운 것 같다. 전략적인 부분이나 해외 활동 등 가까이서 보면서 모든 것이 모험이었고, 남다른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한다."



국립 무용단을 다니다가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엔터업계에 도전. sm에 30번 이상 찾아가 직원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이수만의 개인 연락처를 알아낸 뒤 극적으로 전화 연결에 성공. 이수만에게 '배우고 싶다'고 했더니 보아 매니저 자리를 줌. 보아의 데뷔때부터 정상까지의 모든 과정을 함께해서 보아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하다고 함.






VLChX


2.노현태 부사장


소속사: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연예인:비스트.현아.비투비.씨엘씨.노지훈.허경환.김기리



"보아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MTV 아시아 어워드 무대에 서게 됐어요. 운전하고, 현장 일을 다 보면서, 밤에는 서류 준비하고, 무대 관련 미팅들 소화하고 그랬죠. 저 혼자 한건 아니었지만 그 무대가 굉장히 잘 돼서 뿌듯했어요. 이후 이수만 선생님께서 '제대로 된 매니저를 만났다'고 한마디 해주셨는데, 그 순간은 아직도 못 잊어요."



보아의 전성기를 함께한 매니저.

하지만 홍보활동이 너무 힘들어 아예 이 업계를 떠날 생각으로 2005년말 sm퇴사

이후 싱가포르에 있는 광고회사에 취직하지만

다시 돌아와 2009년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부사장직에 있음






cWkmL


3.소성진 대표


소속사:쏘스뮤직

소속연예인:여자친구.MIO.이든비츠


JMkyB


한성수와 같이 일을 배우며 보아 데뷔때부터 함께한 매니저. 이후 신화 매니저를 거쳐 JYP로 이적후 2009년 쏘스뮤직 설립.






apKGl


4.한세민 대표 (SM 엔터테인먼트 이사 & SM CNC 대표이사 & SM USA 대표이사 & SM 어뮤즈먼트 공동대표이사)


소속연예인:김하늘.강예원.강호동,전현무.황신혜.장동건.오정연.장위안 등


LVgKV

(남소영.한세민.이수만)


2002년 입사. 미국진출을을 위해 sm usa를 세우고 대표자리에 오름





YocBe


5.김영민 대표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사장) & SM CNC 대표이사)


소속연예인:강타.보아.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에프엑스.엑소.레드벨벳.NCT 등



98년 입사한 보아보다 1년 늦게 99년 sm 해외사업부 입사.

보아의 매니지먼트에서 처음 맡은 일이 일본어 선생님이었다고..

신인시절부터 같이 고생했으며 일본 진출에 성공할수 있었던 것도 김영민의 영향이 컸다고 함

이수만과는 13년을 함께일해왔고 보아 일본진출 성공으로 인해 이수만이 능력을 인정해 2005년도부터 지금까지 sm사장자리에 있음


(전 사장이었던 김경욱은 블랙비트.신비.밀크.등을 기획해낸 사람이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여러이유들로 사장자리에서 물러나게 됨)






GCLlF


6.남소영 대표 (SM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 SM 재팬 대표이사)


보아가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보아랑 정말 각별하고 보아에 대한 애정이 남다름

신인시절부터 보아랑 함께 일본에서 고생함.

이수만은 먼저 스카이플래닝에서 강수지.비비안수.ses와 일한 경험이 있는 남소영을 픽업

sm재팬을 설립하고 일본쪽 매니지먼트를 일임함

떨어져있는 부모님을 대신해 보아와 몇 년간 숙소생활을 하며 sm재팬을 키움

보아의 성공으로 이사직을 거쳐 부사장 자리까지 올랐으며

한국에서 재벌가를 제외한 연봉 5억 이상의 유일한 여성 등기 임원이라고함

보아 15주년 콘서트에서 노래하는 보아를 보며 우는 모습이 목격됨

지금의 보아가 있는것도 이분의 영향이 가장 크지않을까 싶음.


목록 스크랩 (1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9,2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0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04:08 56
3024369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1 03:45 296
3024368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2 03:27 793
3024367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34 03:24 1,704
3024366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1 03:23 504
3024365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6 02:48 1,199
3024364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15 02:38 1,869
3024363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16 02:33 1,477
3024362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2 02:28 1,776
3024361 기사/뉴스 이란발 에너지 위기에...베트남, 한·일에 '원유 지원' 요청 122 02:08 5,090
3024360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19 02:07 3,568
3024359 유머 트럼프 현재상황 요약.jpg 3 01:57 3,841
3024358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122 01:54 15,383
3024357 이슈 2d 덕질하는 사람은 공감한다는 굿즈 창의성 얘기 19 01:52 2,113
3024356 유머 목포가 진짜 개맛도리동네인데 진짜 킬포는 49 01:50 2,661
3024355 이슈 <한나 몬타나> 20주년 스페셜 다큐 예고편 11 01:49 887
3024354 이슈 요즘 사극에 위화감이 느껴지는 이유 37 01:43 4,192
3024353 이슈 와 봄동꽃 첨봐요!!! 12 01:38 2,487
3024352 팁/유용/추천 광주와서 점심으로 산수쌈밥안가묜바보 39 01:35 2,793
3024351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I Did It For Love" 1 01:34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