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енад Срећковић (Nenad Srećković, 네나드 스레치코비치)
일명 세르비아의 호날두 포지션은 미드필드, 윙, 스트라이커
20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벌써 34경기 18골이라는 폭팔적인 득점력을 보여줌
세르비아 출신의 축구선수로써 태어날 때부터 왼팔이 없고 오른손도 손가락이 3개뿐이었으나,
축구에 뛰어난 소질을 가지고 있어 축구선수로 성장하게 된다.
편견을 이겨내고 준수한 성적을 올려 유럽 명문팀들도 그를 주시하고 있으며, 그의 성공담은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특히 축구에서는 발 못지않게 팔도 몸싸움을 하거나 중심을 잡기위해서 중요한데
스렉코비치는 팔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런 컴플렉스를 장점으로 극대화 시켜서
좋은 실력을 펼쳐 보여 잉글랜드 EPL의 아스톤빌라에서 입단 테스트를 제의하는등 여러 주목을 받았고
더욱더 놀라운건 세르비아의 명문 의대생이었다는 것.
스렉코비치는 의사와 축구선수의 길을 고민하다 축구선수의 길을 택했다
는 개뿔
전설의 시작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에펨의신이라는 유저가 퍼뜨린 장난으로부터 시작함














그리고 이 희대에 낚시에 희생된 1人이 있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문성이 낚임으로써 이 낚시는 대 풍년을 맞이 하였고 결국엔 각 축구 커뮤니티에서 전설로 남게 된다


그리고 네냐드 스렉코비치라는 이름의 축구 선수는 실제로 있지만
이 낚시에서 이용된 축구선수는
두샨 바스타라는 선수


현재 라치오 소속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당연히 두팔, 열손가락 모두 멀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