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담비 "13년 전 ♥이규혁과 비밀연애…재회 5일 만에 결혼 결심" [아빠하고 나하고](종합)
19,219 43
2024.08.22 00:13
19,219 43
SnENmI
nKAdvX



이날 손담비는 13년 전 이규혁과 사귀었던 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비밀연애로 1년 반 정도 사귀었다"며 두 사람이 SBS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로 만나 연애를 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그 당시에는) 워낙 둘 다 어렸었고 오빠는 운동으로 바쁘고 저는 (가수로) 바빴다. 그런데도 정말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었다. 일 때문에 헤어진 거였는데 (헤어지고) 13년 동안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는데 내 생일날 오빠를 만났다"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설명했다.


이어 "사귄 지 5일 만에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모르는 타이밍이랄까. 온 우주가 나를 결혼으로 밀어주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전현무가 손담비에게 "규혁 씨의 어떤 부분이 좋냐"고 물었다. 손담비는 "규혁이 오빠는 일단 티키타카가 잘 맞고 너무 재밌다. 그리고 멘탈이 너무 강하다. 부정적인 게 없다. 그래서 그런 영향이 나한테도 오더라"고 답했다.


이어 "다시 만나기 전까진 오빠도 결혼 생각을 하지 않았다더라.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우리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며 웃음을 터뜨리는 한편, 손담비의 어머니가 "바라는 건 빨리 임신이 되는 것"이라며 "몸을 건강하게 하길 바란다"고 말하자 눈빛을 교환하며 혼신의 리액션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예주 기자




https://v.daum.net/v/202408212330386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161 00:06 2,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61 기사/뉴스 중국 구강암 환자의 90%가 섭취했다는 '죽음의 열매'가 한국에서 불법유통되었다고 함 19 03:57 2,609
420060 기사/뉴스 세금 깎이는데 건보료는 눈덩이?…금융상품 분리과세 ‘딜레마’ 1 02:03 533
420059 기사/뉴스 '유포리아' 배우가 직접 밝힌 젠데이아VS시드니 스위니 불화설 "사실은..." [할리웃통신] 8 01:47 1,810
420058 기사/뉴스 커피 하루 3잔 마신 사람, 근육 더 많다…여성은 체지방도 적어 15 01:21 1,760
420057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실종 9일째…경찰 수색 중 18 00:51 3,130
420056 기사/뉴스 생길 때마다 속상했던 흰머리... "암세포 막아낸 흔적일 수도" 15 04.28 3,086
420055 기사/뉴스 일본 후쿠오카시 도심부를 "전면 금연" 「흡연」불만 잇따라 공원도 규제 대상, 앉아서 흡연이나 가열식도 금지.. 후쿠오카시 의회 조례 개정안 최종 조정 26 04.28 1,131
420054 기사/뉴스 '진짜 사나이' 출연했던 여군 소대장…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취임 1 04.28 1,361
420053 기사/뉴스 UAE, 50년 만에 OPEC 탈퇴…"국가 이익 위해 증산 속도 낸다" 12 04.28 1,181
420052 기사/뉴스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동시 탈퇴 10 04.28 1,687
420051 기사/뉴스 외국인 직원에 '에어건 분사' 업주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4 04.28 451
420050 기사/뉴스 [단독] 박치기 22번에 뇌진탕‥"60만 원 합의할 수밖에" 7 04.28 2,256
420049 기사/뉴스 [현장]"새로운 티(tea) 경험 제안할 것" 中 밀크티 브랜드 '차지(패왕차희)' 韓 상륙 (국내 메뉴판 추가) 38 04.28 2,179
420048 기사/뉴스 "전날 수면제 많이 먹어"‥등굣길 안내 경비원 덮쳐 8 04.28 1,709
420047 기사/뉴스 요즘 美 MZ세대, 결혼반지 대신하는 ‘이것’ 정체는 7 04.28 3,656
420046 기사/뉴스 3160일 만에 데뷔 첫 승! 현도훈 감격승+김원중 부활! → 롯데, 5-4 키움 꺾고 연패 끝 [부산 현장] 4 04.28 351
420045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25 04.28 2,928
420044 기사/뉴스 [단독] "알바생이 주문자 정보 전송"…우려에도 "유출 땐 책인 안 져" 1 04.28 1,186
420043 기사/뉴스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5 04.28 956
420042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2 04.28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