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 연 승리 “‘버닝썬 행사’ 안 나간다…GD 언급은 잘못된 행동”
9,476 11
2024.08.11 18:49
9,476 11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33)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버닝썬 행사’ 출연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캄보디아 한 파티에서 ‘GD를 데려오겠다’고 말한 것은 잘못이었다고 인정했다.
 
승리는 11일 일간스포츠에 “기사에 나온 인도네시아 지역이 어딘지도 잘 모른다”며 “내가 8월 31일에 간다고 돼 있는데, 그럴 계획이 전혀 없다. 명백하게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9일(현지시간) 미국 한류 전문 매체인 ‘올케이팝’은 이벤트 회사인 TSV 매니지먼트가 인도네시아에서 여는 ‘버닝썬’이라는 이름의 행사에 승리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주최 측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승리의 사진이 크게 나온 행사 포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버닝썬’으로 퇴출당한 사람이 ‘버닝썬’ 행사라니” “반성을 모르는 도 넘은 행보” 등 반응을 보이며 눈살을 찌푸렸다,
 
승리는 해당 행사 포스터가 터무니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자신을 둘러싼 많은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앞서 자신이 홍콩에 클럽을 연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 승리는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내가 다시 클럽을 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냐”며 “계획한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얘기한 적도 없다. 해외에서 (이런 소문을) 더 이용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클럽에서 열린 파티에서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 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말한 것은 인정했다. 그는 “분위기에 취해 처신을 잘 하지 못했다. 잘못된 행동이었고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이라고 반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2/0003958984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07 00:05 8,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263 기사/뉴스 음주측정 거부하고 30분 도주…전주 도심 역주행·연쇄추돌 20대 검거 1 17:53 37
3027262 기사/뉴스 [단독] 대규모 행정력 투입 BTS 공연, 광화문광장 사용료는 3천만원 35 17:49 1,025
3027261 기사/뉴스 "체중 20% 감량 효과"…더 강해져 나온다 3 17:48 1,176
3027260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1 17:48 598
3027259 기사/뉴스 4대 은행 "LTV 담합 아냐"…공정위 과징금에 불복 소송 17:46 133
3027258 유머 머리만 있는 누이인형으로 인증샷 재밌게 찍기 1 17:46 562
3027257 기사/뉴스 새벽 금은방 침입해 금 200돈 훔친 20대, 공항 출국장서 덜미 7 17:45 680
3027256 기사/뉴스 [공식] 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A씨에 유감, 끝까지 책임질 것" (전문) 9 17:45 820
3027255 기사/뉴스 구자하, '연극계 노벨상' 국제 입센상 수상…아시아 최초·최연소 17:44 329
3027254 유머 아기 강아지 쌍꺼풀 눈 보유하고 있는 박지훈 9 17:43 1,071
3027253 이슈 이 안무 보자마자 어떤 소속사 떠올렸으면 합격 17:43 1,082
3027252 이슈 "BTS, 엘비스처럼 귀환"…외신들, 韓소프트파워 세계 최고 '극찬' 23 17:42 659
3027251 정치 [단독]육군본부, '2명 순직' 사고 난 헬기 조기 퇴역 잠정 결정…"도입된 지 35년 지나" 17:41 99
3027250 유머 외국애들이 힙하게 셍각한다는 우리나라 관용어 20 17:41 2,420
3027249 이슈 LATENCY - LATENCY (레이턴시) [뮤직뱅크] | KBS 260320 방송 1 17:40 61
3027248 유머 다소곳한 삼계탕미 있는 발톱자르는 강아지 5 17:40 628
3027247 이슈 성심여고 공학 전환 안내 26 17:40 2,344
3027246 이슈 오존 결혼발표 실수로 생방송에 뿌려버리는 카더가든 1 17:38 1,834
3027245 유머 너의 리얼함은 고작 2%로구나 5 17:37 1,092
3027244 기사/뉴스 트럼프 손 내밀자 '와락' 포옹... 일 총리 "도널드" 이름 부르기도 25 17:36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