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디스패치] "과즙, 세연, 자매, 맛집"…방시혁, 베버리힐즈 포착
105,547 349
2024.08.08 21:49
105,547 349

https://naver.me/xZVDo3xt

 

[Dispatch=이명주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미국에서 파워 인플루언스 자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J ‘과즙세연’으로 유명한 인세연, 그리고 (과즙세연) 언니와 LA를 탐방했다.

방시혁이 미국 현지에서 포착된 건,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아이 엠 워킹’ 베버리힐스 편 인트로(44초)에 등장한다. 그가 ‘과즙세연’ 자매와 횡단보도를 건너며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었다.

하이브에 따르면, 방시혁 의장은 지인 모임에서 ’과즙세연‘ 언니를 먼저 알게 됐다. 이후 이들 자매가 LA에 왔다는 소식에 약속을 잡은 것. 현지 유명 식당 등을 예약하는 등 관광을 도와줬다.

 

실제로, ‘과즙세연’은 최근 SNS 계정에 미국 여행 사진을 업로드했다. 방시혁 의장과 만난 날 입었던 옷을 입고 올린 사진도 있었다. "밥 먹다 돌고래도 봤다"는 멘션을 달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8 04.20 10,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1,1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824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5 02:54 1,092
418823 기사/뉴스 [속보] JTBC, KBS과 합의 마쳤다…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16 01:22 1,533
418822 기사/뉴스 “드디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100만 배럴급 ‘오데사’ 곧 韓 입항 9 01:12 1,001
418821 기사/뉴스 백보람, 月 2억 벌던 쇼핑몰 CEO 현실 "남은 건 빚..지금 마이너스" 3 01:10 2,877
418820 기사/뉴스 최강희, 요요 고백…"운동 안 하다보니 고삐 풀려" 2 01:07 2,839
418819 기사/뉴스 [단독]김신영, '나혼산' 추가촬영…박나래 자리 채우나 '고정각' 21 01:03 2,135
418818 기사/뉴스 [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 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7 00:45 926
418817 기사/뉴스 日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7 지진…'후발지진 주의보'(종합2보) 9 00:16 2,210
418816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4 00:01 1,274
418815 기사/뉴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인상 확 달라졌다…"결혼기념일 선물=눈썹 문신" (사랑꾼) 1 04.20 2,416
418814 기사/뉴스 이영자 "아래층 층간소음 항의에 벽 짚고 다녀... 연예인이라 이사 선택" 45 04.20 7,012
418813 기사/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비극…원청교섭 요구 집회서 50대 조합원 사망 47 04.20 2,172
418812 기사/뉴스 한·인도, 중동전쟁 대응해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안정 공급 3 04.20 909
418811 기사/뉴스 ‘60대 싱글’ 이금희 “아직 결혼 생각 있어..타이밍 중요”(남겨서 뭐하게)[종합] 04.20 901
418810 기사/뉴스 9남매 중 막내?…늑구 이름을 둘러싼 오해 11 04.20 2,677
418809 기사/뉴스 검찰, '가족계열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회장에 징역 3년 구형 04.20 156
418808 기사/뉴스 ‘환경 분야 노벨상’에 기후 소송 김보림…최열 이후 31년 만에 수상 3 04.20 1,281
418807 기사/뉴스 화요일 올봄 최악 황사 닥친다…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10 04.20 1,834
418806 기사/뉴스 '만삭'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예고 "유도 분만·무통주사 없이 낳고파" [RE:스타] 47 04.20 3,449
418805 기사/뉴스 BTS 돌아와도 주가 추락… 방시혁의 하이브 ‘이상한 손익 구조’ [조수연 만평] 19 04.20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