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음] 유아인,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47,840 144
2024.08.07 15:56
47,840 144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부친상을 당했다.

7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의 아버지 故 엄영인 씨가 투병 중 이날 별세했다. 향년 67세.

관계자는 "유아인의 아버지는 지병으로 투병을 이어오셨다. 최근 몸이 많이 안좋으셨다고 들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유아인은 비보를 접한 뒤 슬픔에 잠긴 채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DCMC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명복공원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59141

목록 스크랩 (0)
댓글 1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09 04.22 33,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8,4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58 기사/뉴스 버스 기다리던 시민에 '접착제 테러' 후 줄행랑…70대 가해자 검거 1 11:32 39
419557 기사/뉴스 [단독] 검찰,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첫 소환 7 11:29 165
419556 기사/뉴스 효성중공업,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 협력…현지 생산기지 구축 11:27 57
419555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처음 아니다? 비슷한 피해 줄줄이 등장해 11 11:27 984
419554 기사/뉴스 [단독] "카타르선 대박, 북미선 포기"…CGV, '월드컵' 상영 안 한다 14 11:18 825
419553 기사/뉴스 "'무비자' 해줬더니"...제주서 중국인 소매치기 잇따르자 12 11:15 1,143
419552 기사/뉴스 타블로 “열심히 하는 걸 하찮게 보는 사람부터 AI로 대체될 것” 8 11:13 1,689
419551 기사/뉴스 트와이스, K팝 걸그룹 북미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55만명 모였다 11 11:11 453
419550 기사/뉴스 '대군부인' 대표-비서 케미 이유 있었네…아이유 "이연, 저만의 작은 악마" 2 11:06 596
419549 기사/뉴스 ‘역대 최대’ 8년간 10조 짬짜미…과자·음료 비싸진 이유 있었다 10 10:54 899
419548 기사/뉴스 [공식] 붐, 오늘(24일) 둘째 득녀…두 딸 아빠 됐다 8 10:51 1,039
419547 기사/뉴스 구윤철 “소비·관광 붐업 방안 다음주 발표…소비 위축 대응” 10:48 116
419546 기사/뉴스 '前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80대 할머니 감금 사건 연루돼 1심서 실형 10 10:48 1,304
419545 기사/뉴스 "여성 뒤 접근하더니" 30만 원 털렸다…제주서 무슨 일 10:47 663
419544 기사/뉴스 "잡은 물고기엔 밥 안 준다"…가지 부부 남편, 선 넘은 태도에 분노 폭발 [이숙캠] 5 10:46 1,210
419543 기사/뉴스 300만 유튜버 김계란, 여고 선생님 된다…웹툰 세계관 구현 56 10:42 3,227
419542 기사/뉴스 “8000피 간다는데”…‘양극화 장세’는 여전히 숙제 10:35 316
419541 기사/뉴스 미국서 트럼프 반대여론 58% 최고치‥이란 전쟁·경제 불안 탓 11 10:31 415
419540 기사/뉴스 44만원→593만원 "너무하네" 관광객 발길 '뚝'…뉴욕 호텔값 급등에 '월드컵 특수' 실종 9 10:20 1,687
419539 기사/뉴스 "1인 42만원 받으면서 와인 바꿔치기"…안성재 셰프 사과에도 비난 쇄도 13 10:19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