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소년단 슈가, 전동킥보드 음주운전에 면허취소 "인명·재산피해 없어" [공식]
19,978 170
2024.08.07 13:28
19,978 170

빅히트 뮤직은 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슈가는 6일 밤 음주상태에서 집으로 귀가하던 중 헬멧을 착용한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500미터 정도이동 후 주차 시 넘어졌고, 주변에 계시던 경찰을 통해 음주 측정한 결과 범칙금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며 "해당 사건으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며, 경찰 인계 하에 집으로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사회복무요원 신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동에 대해서는 근무처로부터 적절한 처분을 받을 예정"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59105

댓글 1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70 09.07 27,1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1,27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3,9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1,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7670 기사/뉴스 인천도 ‘KTX 시대’ 열린다…송도역~부산·목포, 2시간대 주파 18:47 55
427669 기사/뉴스 [속보] 파주 아파트서 30대 탈북 여성 시신 발견…유력 용의자 해외 출국 16 18:41 1,398
427668 기사/뉴스 [단독] 중대 교통사고 내면 ‘운전 실력’ 다시 본다… 면허 취소도 가능 4 18:35 562
427667 기사/뉴스 [단독] 빅뱅 출신 승리, 30대 남성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 203 18:34 13,611
427666 기사/뉴스 유해진의 관록, 박해일의 단단한 결, 이민호의 압도적 잔상 ‘암살자(들)’의 가장 확실한 관전 포인트 18:34 122
427665 기사/뉴스 대전서 공무원 또 숨져…유성구 소속 직원 4 18:14 1,512
427664 기사/뉴스 비짓부산패스 빠삭한 대만 관광객·낯선 일본 관광객 [머물수록 '팬덤 도시'] 4 18:14 451
427663 기사/뉴스 "좌석 줄여달라" 대한항공 요구에 기각 의견...공정위 "수요위축 없어" 18:11 492
427662 기사/뉴스 한은 "레버리지 ETF 투자 급증, 주가 변동성 확대" 18:07 146
427661 기사/뉴스 [단독]"어도어에 10억 배상" 뉴진스 뮤비 제작사 항소심, 10월 결론 18:05 477
427660 기사/뉴스 [단독] 법원, 브로커 양씨 재판 연기 불허…김승원 청문회·양씨 재판 같은 날 진행 18:04 107
427659 기사/뉴스 명태균 "오세훈, 2000만원 빌리러 간다 말해"…재판부는 '갸우뚱' 6 18:03 440
427658 기사/뉴스 [단독] 검찰, "최태원, 동거인에 860억 넘게 썼다" 발언한 노소영 변호인 불기소 18 18:01 1,397
427657 기사/뉴스 이훈기, LG유플러스 해킹 증거 인멸 질타..."고의 인멸 시 위약금 면책 등 보호조치 강제” 17:58 103
427656 기사/뉴스 PGA 아성 견고했다…오일머니 끊긴 LIV 골프 파산 17:54 424
427655 기사/뉴스 안중근 유묵 '독립' 귀환 불발…"일본인 소장자 변심" 10 17:53 697
427654 기사/뉴스 "우린 세 번 접고 있을게"…삼성, 첫 폴더블 내놓은 애플에 연속 도발 5 17:53 1,421
427653 기사/뉴스 ‘삼전닉스’ 선호하면서도…2030 연애 막아서는 진짜 조건은 ‘거리·야근’ 6 17:47 640
427652 기사/뉴스 [단독]냉동창고 파주 카페 종업원 "사장, 평소 출근 잘 안해" 19 17:45 2,448
427651 기사/뉴스 "인스타 하지 마" 자녀 막아선 부모…전문가들 '경고' 날렸다 [현장+] 4 17:44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