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끄러운 삶 살아" 성범죄자 고영욱, 유튜브 채널 개설→댓글창 '사전 폐쇄'
60,207 256
2024.08.06 09:37
60,207 256

5일 고영욱은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집에서 넋두리하며 형편없이 늙고 있는 거 같아서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두서없이 유튜브를 시작해 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유튜브 채널 'Go! 영욱' 주소를 공유했다.

유튜브채널 'GO! 영욱'


같은날 해당 유튜브 채널에는 'Fresh(프레시)'라는 제목의 3분 가량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고영욱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강아지와 함께 하는 평온한 일상과 고영욱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고영욱은 해당 영상을 공유함과 동시에 댓글창을 닫아두며 네티즌들과의 소통을 차단했다. 현재(6일 오전 9시 기준) 첫 영상의 조회 수는 2000회를 넘어서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12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또한 신상공개 5년 및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도 명령 받았다.

이후 지난 2015년 7월 만기 출소한 고영욱은 지난 2020년 인스타그램을 개설했으나 하루도 지나지 않아 계정이 비활성화 처리를 당했다. 인스타그램은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계정 비활성화 정책'에 따라 성범죄자의 활동을 막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78051

댓글 2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4 08.03 66,8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6,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4,3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5,2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220 유머 지금 이 날씨에 꼭 들어야하는 노래 06:52 49
3134219 이슈 사람들이 생각하는 파상풍의 오해와 진실 06:48 423
3134218 이슈 응급의학과 의사가 알려주는 온열질환 대처법 3 06:45 816
3134217 유머 잠 깨자마자 본 고양이 너무 귀여워서 서둘러 찍음 6 06:45 590
3134216 팁/유용/추천 미친 비주얼 이탈리안 샌드위치 만들기 06:45 310
3134215 기사/뉴스 “영화관은 놀이터” 특수상영관 흥행몰이 06:30 668
3134214 유머 14년 만에 처음으로 고기를 먹은 채식주의자 여성 15 06:19 3,384
3134213 유머 되게 시원해보이는 강아지 6 06:18 796
3134212 이슈 대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 영상 4 06:12 1,797
3134211 이슈 커뮤식 해결법을 실천한 아버지 3 05:56 1,475
3134210 유머 바닷가에서 시선 집중 가능한 비치 슬리퍼 6 05:50 1,681
3134209 이슈 태국 방콕 수안나품 공항에서 중국 사생들이 보안사항 위반해서 탑승 거부당함 18 05:38 4,470
3134208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2 05:36 913
3134207 이슈 어제 태국에서 발생한 사건 : 축구 친선 경기 중 벼락에 맞아 선수 사망 20 05:20 5,461
3134206 유머 한 백수의 고민 5 05:12 1,595
3134205 유머 동물농장에 나온 눈물 흘리는 고양이 2 05:04 1,458
3134204 유머 올해는 미친 사람처럼 공부에 올인할 거라고 나 자신과 약속했어 8 05:02 3,388
3134203 유머 에어컨도 45도가 넘으면 쓸모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앎? 28 04:52 6,469
313420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4편 1 04:44 325
3134201 이슈 담임선생님 느낌 나는 아이린 조이 서핀보이 챌린지 3 04:40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