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카오 전 대표와 결혼한 박지윤·최동석과 이혼한 박지윤
114,427 410
2024.07.27 13:23
114,427 410
NwFGKb


세상에는 같은 이름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예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명N인]은 연예계에서 활동 중인 동명의 배우, 가수, 방송인 등의 활약을 짚어주는 코너입니다. 동명 스타들의 과거 활동, 현재 근황 등을 통해 '같은 이름, 다른 매력'을 파헤칩니다. <편집자주>



연예계에는 두 명의 박지윤이 존재한다. 

가수 박지윤은 10대 어린 나이에 데뷔해 배우로 활약하다 가수로 전향, 만능엔터테이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최고 히트곡인 '성인식'은 최근까지도 패러디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결혼과 출산으로 두문불출한 상태다. 

방송인 박지윤은 KBS 퇴사 후 '욕망아줌마'로 약 10년을 살아오며 방송인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동석과의 이혼 이슈가 있지만, 그의 입지는 여전히 탄탄하다. 



pGwnYp
OlsndX

▲ 가수 박지윤


1997년 1집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한 그는 '아무것도 몰라요', '소중한 사랑' 등으로 '청순한 이미지의 여고생 가수'의 이미지를 구축,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박진영이 프로듀싱한 '성인식'(2000)으로 이전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더해 '난 남자야'(2002)로 남장을 선보이며 중성적 매력도 어필했다. 다음 앨범에선 타이틀곡 '할 줄 알어?'(2003)로 다시금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나, '할 줄 알어?'의 경우 가사로 인해 선정선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할 줄 알어?'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박지윤. 같은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면서 돌연 긴 공백기를 가지게 됐다. 6년 공백기 끝에 신보 '꽃, 다시 첫번째'(2009)를 발매하며 다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라디오 DJ, 팟캐스트 진행자로서 활약을 펼쳤다. 2019년에는 조수용 공동대표였던 조수용과의 비공개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팟케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고 부부가 된 것. 2021년에는 딸을 출산하면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5월에는 5년 만의 단독콘서트를 개최, '가수 박지윤'으로서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LRGBWh
eUSAhZ

▲ 방송인 박지윤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2006년부터 약 2년간 KBS '스타골든벨' MC를 맡으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KBS 재직 시절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의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면서 공개 연애를 하게 되기도 했다. 


입사 4년 만인 2008년 KBS를 퇴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09년에는 최동석과 결혼에 골인, 2010년에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첫째 출산 후 본격적으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시작, K star '식신로드', KBS Joy '커플쇼! 결혼해도 될까요? ' 등에서 MC로 활약했다. 


방송인으로서 두각을 드러낸 건 2013년 JTBC '썰전'에 출연하면서부터였다. 이때 '욕망아줌마'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전성기의 시작을 알렸다. 둘째 출산 후인 2014년 JTBC '크라임씬'에서는 '브레인' 이미지로 또 한번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티빙 '여고추리반'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9일 진행된 '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여고추리반'으로 인기상을 품에 안는 기염도 토했다. 


방송인으로 '롱런' 중인 박지윤이지만, 개인사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최동석과의 이혼을 알린 것. 결혼 14년 만의 일로, 슬하에는 1남 1녀를 뒀다. 이혼만으로 충격적인데, 전 남편 최동석이 SNS로 폭로전을 이어가면서 진실공방을 하게 돼 대중의 피로감을 높였다. 그러나 개인사와는 별개로, 박지윤은 여전히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https://naver.me/GMmE0zzr

댓글 4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비타민 베이스로 완성하는 피부 광채! ‘NEW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체험 이벤트 195 00:05 5,7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54,1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99,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38,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90,2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7,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4,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5,3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2,7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4,3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5046 기사/뉴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20일 개최…기대 포인트 셋 오픈 10:39 177
3095045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후속협상 개시 지연 14 10:36 651
3095044 기사/뉴스 [단독]다이소, 공정위 조사 뒤 정산 60일→45일…조용히 바꿨다 4 10:34 973
3095043 유머 쥐도새도 모르게 250만뷰 돌파한 니가좋아 👉😘👉❤️ 1 10:34 285
3095042 기사/뉴스 “일본은 아직도 도장찍고 팩스쓴다?…요즘 한국이 더 꽉 막혔습니다” 6 10:33 1,316
3095041 이슈 신민아, 김남희 <눈동자> 씨네21 박평식 평 15 10:31 1,965
3095040 이슈 임산부석 근황 34 10:31 2,866
3095039 이슈 [4K] 갸루되기 직전 리센느 미나미와 원이 7 10:29 1,054
3095038 기사/뉴스 [단독] 日 심판 두개골 함몰→살인스윙 규정 신설, KBO도 위험스윙 제재 도입된다 "다음주 규칙위 논의" 24 10:28 1,380
3095037 이슈 새단장한 EBS 외벽 22 10:28 2,058
3095036 기사/뉴스 도경수 “우리 프로 밥친구 아니었어요?”…끝없는 우분 지옥 (콩콩팜팜) 11 10:27 928
3095035 기사/뉴스 [속보] 인천서 발견된 다리, 요양병원 입원환자와 DNA 일치… 자원봉사자가 잘못 배출 39 10:27 2,279
3095034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 7월 데뷔 전 팬들 만난다 10:26 151
3095033 유머 대한민국 𝚅𝚂 멕시코 전 감독들 오늘의 운세+ 14 10:25 2,893
3095032 이슈 김승규 슈퍼세이브 18 10:22 2,058
3095031 기사/뉴스 정명훈 지휘 '오페라 카르멘' 북항서 무료 공연 3 10:21 556
3095030 기사/뉴스 [디패Go] "사실은 말야, 나 떨고 있어"…오정세, 곤며드는 순간 22 10:20 1,146
3095029 이슈 동방신기 최강창민 & 샤이니 민호 멕시코전 입중계 라이브 5 10:20 697
3095028 이슈 매튜 맥커너히와 우디 해럴슨이 본인 역으로 출연하는 코미디 시리즈 <브라더스> 퍼스트 룩 4 10:20 376
3095027 이슈 이강인 패스 - 손흥민 칩슛 개맛잇엇는데 저걸 오버헤드킥으로 막아냄 옵이라 덜 아쉬운 거지 진심 6 10:19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