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버린 강바닥에서 정체불명의 대형 뼈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매머드 추정 유골이 발견된 곳은 불가리아의 다뉴브강.
전문가들은 마지막 빙하기를 대표했던 털매머드의 어린 개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크라시미르 키로프/루세 지역 역사박물관 학예사 : 지금까지 현장에서 아래턱, 어금니, 어깨뼈, 갈비뼈 등을 발굴했습니다.]
뜻밖의 발견은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이 불러온 결과였습니다.
다뉴브강은 독일에서 흑해까지 흐르며 유럽 10개국을 관통합니다.
최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측정한 수위는 23cm로 역대 최저였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1937년 침몰한 화물선까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매머드 추정 유골이 발견된 곳은 불가리아의 다뉴브강.
전문가들은 마지막 빙하기를 대표했던 털매머드의 어린 개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크라시미르 키로프/루세 지역 역사박물관 학예사 : 지금까지 현장에서 아래턱, 어금니, 어깨뼈, 갈비뼈 등을 발굴했습니다.]
뜻밖의 발견은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이 불러온 결과였습니다.
다뉴브강은 독일에서 흑해까지 흐르며 유럽 10개국을 관통합니다.
최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측정한 수위는 23cm로 역대 최저였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1937년 침몰한 화물선까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712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