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공항은, 원래 전쟁터다"…변우석, 과잉경호의 명암
62,404 911
2024.07.22 09:49
62,404 911
OOyGAK


① 2024년 6월 6일,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2번 게이트. 


배우 변우석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목적지는 대만. 아시아 투어의 시작이었다. 


수많은 팬이 몰려 들었다. 2번 게이트 앞은, 아수라장이 됐다. 서로 먼저 (자동문을) 통과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그러다 한 팬이 넘어졌다. 자칫, 압사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https://img.theqoo.net/LVKQGN

① 2024년 6월 6일,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2번 게이트. 


배우 변우석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목적지는 대만. 아시아 투어의 시작이었다. 


수많은 팬이 몰려 들었다. 2번 게이트 앞은, 아수라장이 됐다. 서로 먼저 (자동문을) 통과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그러다 한 팬이 넘어졌다. 자칫, 압사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https://img.theqoo.net/EmtSFg


② 2024년 6월 26일, 인천공항 2터미널 3층 출국장 2번 게이트.


배우 변우석이, 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목적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참석할 예정이다.


수많은 팬이 몰려 들었다. 경호팀은 지난 6일의 혼란을 기억했다. 자동문 앞에 2명을 배치, 팔과 팔로 스크럼을 짰다. 하지만 실패. 팬들은 자동문 옆 수동문을 밀고 들어왔다.


https://img.theqoo.net/EmtSFg


③ 2024년 7월 12일, 인천공항 2터미널 3층 출국장 2번 게이트.


배우 변우석이, 다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목적지는 홍콩. 마지막 아시아 투어 일정이었다.


경호팀은 지난 2번의 실패를 기억했다. 이에, 공항경찰대에 협조를 구했다. 경호팀은 (경찰대와) 상의 끝에 자동문을 수동으로 전환했다. 48초 동안 개폐를 제한, 출입을 통제했다.


결과적으로, 성공이었다. 변우석과 팬들 사이에 48초의 간격이 생겼다. 안전 사고도 없었다. 


하지만, 실패였다. '과잉 경호'라는 질타가 쏟아졌다. 변우석은 공항 밖에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IxMksD


◆ 공항은 아수라장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지난 17일 "공항이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사설 경호업체가 과잉 대응하는 그런 경우가 없었다"며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하지만 인기스타의 출입국은 언제나 아수라장이었다. 아티스트가 밀리고 넘어지고, 팬들이 넘어지고 밀쳐졌다. 기물 파손도 부지기수. 자동문이 부서지는 일도 있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06762






댓글 9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8 08.03 54,7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8,6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9,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6,0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0,9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07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36 10
3133070 기사/뉴스 일본은 짓고 마카오는 넓히는데.... 한국, 카지노 놓고 민관 충돌 2 07:28 297
3133069 기사/뉴스 “일본보다 심각하다고? 이럴 줄은”.... 요즘 한국 청년들 ‘솔로’인 이유 5 07:26 740
3133068 기사/뉴스 동쪽은 식고 서쪽은 달아올라…서울,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6 07:23 615
3133067 기사/뉴스 김재원·변우석·안효섭·추영우, 'AAA 2026' 참석 [공식] 4 07:22 428
3133066 기사/뉴스 이런 날씨엔 한밤 산책도 위험…“의식 잃은 70대 구조 1 07:22 426
3133065 기사/뉴스 전국 펄펄 끓는다…'40도 육박' 무더위·열대야 지속 07:21 247
3133064 팁/유용/추천 원더기가 좋아하는 엄마/아빠 도시락싸는 어느 브이로거의 쇼츠영상 모음 (이여름님) 2 07:20 513
3133063 유머 불량연애2 남출들 개싸움 나니까 피지컬압살하는 흑인보안관나온거 ㅈㄴ웃김 2 07:19 1,273
3133062 기사/뉴스 중기예보 더 촘촘하게.... 열흘 뒤 날씨도 동네별로 본다 3 07:18 414
3133061 유머 타블로:너 입술 하나인데 왜이렇게 많이 필요해? 12 07:15 2,227
3133060 이슈 손님한테, 2명밖에 안 왔는데 샐러드 7개 주문받아서 "7개 맞나요. 매장에서 드시나요?" 하고 물어봤더니 "4개랑 3개"라고 하네. 27 07:10 4,005
3133059 기사/뉴스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심사 뒤집혔다 … 기존 적금 해지한 가입자 '날벼락' 15 07:01 2,466
3133058 유머 요즘 무더위 피서지로 인천이 인기인 이유 2 06:54 2,786
3133057 이슈 이제 사양산업이라는 해수욕장.jpg 46 06:51 5,999
3133056 이슈 (약 괴담) 지인의 이야기. 그의 고민은 눈썹이 없는 것이었다. 6 06:51 1,724
3133055 유머 당신은 매일 20분 동안 침대 위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17 06:48 3,477
3133054 이슈 요즘 일뽕 극우들 근황 14 06:46 2,568
3133053 이슈 "죄송한데..애가 너무 놀라서.. 이모 괜찮다고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38 06:45 5,594
3133052 기사/뉴스 [단독]1인기획사 ‘30억 추징’ 유연석, 불복했지만 졌다 31 06:39 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