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리올림픽 선수단 단복 문제로 시끄러운 태국상황
106,350 449
2024.07.21 00:09
106,350 449

태국 선수단 단복이 공개됐는데

디자인 구리다고 엄청 욕먹음

zpLuTC

 


비판이 하도 거세서 기자회견 열었는데

올림픽 협회 부회장이 태국 네티즌들한테 반응 좋은

한국,아이티,몽골 단복 비하발언해서 더 미친듯이 까임

https://x.com/pphfamm/status/1814240773078225196

WcHOlO

https://x.com/cnew888/status/1814282081348075960

 xDzPlp

 


너무 욕먹어서 개폐막식에

오른쪽 운동복 입는다고함

imijqq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257 06.15 23,4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6,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0,3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0,0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4,6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9,2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0,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0,3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9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866 이슈 남의 결혼식 암행투어와서 망친 커플 08:48 225
3092865 기사/뉴스 허남준이 직접 꼽은 명장면은? 손도장 계약 체결신 “완벽해”(‘멋진신세계’) 5 08:46 178
3092864 기사/뉴스 [단독] 오마이걸 아린, 이하늬 만난다…'프로모터' 합류 2 08:43 343
3092863 유머 유치원에서 2년동안 짝사랑중 아이에게 인간관계를 배우는 중인 김풍아들 5 08:41 1,257
3092862 유머 중세 악기로 재현한 마이클 잭슨 Beat It 4 08:33 370
3092861 이슈 저희동네 보다 더 비싼데요 4 08:33 1,082
3092860 이슈 스레드에서 핫한 남편 불륜여행기 13 08:32 2,968
3092859 기사/뉴스 [부메랑된 고밀아파트②]구로·노원에 용적률 300% 아파트 우후죽순…30년 뒤 "무분별한 개발" 만시지탄 15 08:26 899
3092858 이슈 임영웅, 9월 4일~6일(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확정 12 08:25 786
3092857 이슈 고양이들 사이에 은근히 비호감이었던 단어 10 08:25 2,173
3092856 기사/뉴스 ‘참교육’ 영어권·비영어권 통합 주간 글로벌 차트 1위 달성 10 08:23 394
3092855 기사/뉴스 그래미, 아시아 팝 포함 5개 부문 신설…비영어권 음악 영향력 반영 10 08:22 595
3092854 기사/뉴스 "집 고치는데 집값만큼 든다고요?"…배관 터지고 물 새도 손 못 대는 지방 아파트[부메랑된 고밀아파트③] 10 08:21 1,517
3092853 이슈 은근 다시 잘됐으면 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은, 최근 컴백한 걸그룹... 4 08:20 1,530
3092852 기사/뉴스 초등생까지 전염, 주식으로 재산이 10% 늘었는데도 우울한 한국인들 08:18 1,001
3092851 기사/뉴스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폭풍 성장 근황…정말 잘 자랐네 18 08:17 3,689
3092850 기사/뉴스 “이부진도 저렇게까지 해?” 졸던 대치맘 정신 번쩍 든 장면 15 08:17 3,487
3092849 기사/뉴스 [단독]코스피 랠리에 예금까지 깼다…5대은행 예·적금 중도해지 42조 19 08:13 1,353
3092848 기사/뉴스 [단독]진격의 삼양식품…'불닭'·'Buldak' 상표권 확보 완료 3 08:12 1,181
3092847 기사/뉴스 "교실이 이렇게 무너졌다고?"…넷플릭스 '참교육' 전 세계 1위 휩쓸었다 3 08:11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