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루이비통 올림픽으로 변했다는 파리올림픽.JPG
94,387 623
2024.07.11 20:14
94,387 623

VQuMIF

qCmGxJ

이번 올림픽은 벌써부터

 

‘역사상 가장 럭셔리하고 잘 차려입은 올림픽’이라

 

불리는 중.

 

그도 그럴 것이 파리올림픽의 최대 후원사는

 

프랑스 명품 제국 LVMH

obkeTR

사치 그 자체인 ‘명품 브랜드’가

 

올림픽 스폰서로 전면에 나서는 경우는 아주 이례적.

 

LVMH는 이번 올림픽에 무려 2200억 원을 쏟아 부음.

 

 

 

당장 올림픽 행사의 시작이 되는 성화는

scpvAi

루이 비통의 성화 트렁크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진행.

 

 

 

 

 

이번 파리올림픽의 메달은

LVMH 소속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에서 디자인 및 제작.

 

VagMFR

YNfKeV

 

 

즉, 이번에 메달을 따는 선수들은

올림픽 메달이라는 최고의 영예와 함께

‘가장 구하기 어려운 쇼메 한정판’을 가지게 되는 것.

BIQcVg

 

 

wluMfO

NGDuLa
메달 수여식에 사용되는

메달 트레이 역시 루이 비통

 

 

 

UhnFsG

메달이 안전하게 보관 될

메달 트렁크 역시 루이 비통.

 

 

 

FGqEJq

IUiqkD

이번 올림픽의 메달 수여 자원봉사자

515명이 입을 루이 비통 유니폼은

편리함을 중점에 두면서도 세련됨을 잃지 않음.

 

 

 

qDBUei

oMvkfM

oPGTub

프랑스 대표팀의 파리올림픽 단복은

LVMH 소속 남성 럭셔리 브랜드 ‘벨루티’가 제작.

프랑스의 우아함을 표현하기 위해

턱시도를 닮은 디자인에 프랑스 국기 색상을 조합함.

 

 

 

eTQdVn

EoEMyx

다만,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이

대회 전면에 노골적으로 드러날 수 있다 보니

‘스포츠 정신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할 올림픽이

지나치게 속물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비판도 많음.

 

 

 

 

xTmDff

XacoIO

비판적 입장인 사람들에겐

‘선수들의 땀 냄새가 아닌

가죽과 와인 향이 어울리는 올림픽’이라 불리는 중.

 

 

 

 

댓글 6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397 06.25 19,2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6,2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28,5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3,2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2,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258 유머 이번 월드컵으로 한국 개긁으려는 일본인의 최후 11:41 165
3101257 기사/뉴스 환경탓 선수탓…한국축구 재뿌린 홍명보 2 11:39 200
3101256 이슈 국대 선수들이 볼 잡았을 때 아무도 안 움직이고 가만히 있는 진짜 이유 3 11:39 574
3101255 기사/뉴스 안정환도 홍명보 직격…“참혹했다, 축협도 다 갈아엎어야” 5 11:37 546
3101254 유머 살다살다 첨들어보는 해괴한 소리 하는 브라질 사람... 10 11:37 1,000
3101253 기사/뉴스 결과에 책임지겠다던 홍명보 감독, 최악의 졸전에도 자진사퇴 의사 없다 “한 경기 더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잘 준비할 것” 6 11:36 332
3101252 이슈 흑백 요리사 박준우가 운영하는 카페에 있는 한국에 하나 밖에 없다는 디저트 9 11:36 1,219
3101251 기사/뉴스 한가인·이민정 아이도 다니는 곳…그 국제학교 뒤집힌 까닭 1 11:35 1,001
3101250 이슈 홍명보, 팀 내 불화설에 "특별한 문제없다, 32강 결과 좋으면 박수받을 것" 30 11:35 642
3101249 기사/뉴스 계란 2억 개·고등어 2000톤 푼다... 마트 가는 사람들 꼭 확인해야 할 소식 4 11:35 544
3101248 기사/뉴스 노트북이 1700만원…25% 가격 올린 애플 '후폭풍' 1 11:34 435
3101247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스 6 11:34 567
3101246 이슈 세상에서 제일 슬픈 회전목마 2 11:33 359
3101245 이슈 일본에서 화제되고 있는(n) 선진국 호주의 화장실 12 11:32 1,211
3101244 이슈 "우리집 개는 안물어요"를 이용한 범죄 7 11:31 1,042
3101243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용용용 8 11:30 586
3101242 이슈 놀라운 프랑스 다음주 날씨 8 11:30 1,480
3101241 이슈 정신나간 부모가 이렇게 많구나 12 11:29 2,163
3101240 이슈 대한적십자사 내부자제보 적십자회장은 모든 정권에서 예외없이 정부픽이고 위원회는 형식적 선출이 관례 8 11:27 786
3101239 정보 2026 포브스 스포츠선수 광고수입 순위 18 11:27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