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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허웅 전 여친 1년만에 포르쉐→4억 람보르기니…업소녀 아닌데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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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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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 부산KCC 이지스 소속 허웅이 전 여자친구 A 씨를 고소하면서 양측이 A 씨의 낙태 사실 등 사생활과 관련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A 씨가 업소 출신이 맞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故 이선균 협박녀, 부산 돌려차기남, 압구정 롤스로이스남 등의 신상을 폭로해 온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는 4일 커뮤니티에 게재한 글을 통해 A 씨 SNS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카라큘라 측은 "허웅에 대한 연이은 폭로를 하고 있는 전 여친 A 씨 본인은 업소녀가 아닌 평범한 대학원생이라고요? 평범한 대학원생이 '포르쉐'를 산 것도 대단한데 1년 만에 4억짜리 '람보르기니'로 기변을 했네"라며 A 씨가 업소 출신이 맞다고 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한 매체를 통해 A 씨가 '이선균 협박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같은 업소 출신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지난 1일 A 씨의 측근 B 씨는 또 다른 매체에 "A 씨는 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평범한 대학원생"이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카라큘라 측은 "평범한 대학원생이 허구한 날 수천만 원어치 명품 쇼핑에 비즈니스 좌석 타고 유럽, 발리, 일본, 태국 등 짧은 시간 동안 참 여기저기 많이도 다니셨네"라며 "강남에서도 가장 비싸다는 청담동의 고급 아파트에는 어떻게 혼자 거주하는 거냐"고도 물었다.

 

또 "고 이선균 배우에게 3억을 뜯어낸 텐프로 마담, 황하나와도 매우 절친한 사이던데 함께 마약 하다가 처벌도 받았네요?"라며 A 씨의 전과를 되짚었다.

 

앞서 B 씨는 이에 대해서도 "A 씨가 황 씨의 권유로 뭔지도 모르고 마약을 투약했던 게 사실이고, (이선균 협박녀가 일하던) 업소 마담과 통화했던 사실 때문에 경찰 조사를 받긴 했었다"며 "현재는 끝난 사건이고 A 씨는 해당 업소 및 이선균 님 사건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카라큘라 측은 또 A 씨에게 "얼마 전 보석으로 풀려난 마약전과 4범 정다은이 현재 레즈비언 연인이라고요?"라며 "정다은이 합의금 달라며 허웅 측 변호사를 찾아와 종용한 건 사랑하는 동성 연인을 대신한 애정 어린 행동인가. 눈물겨운 러브스토리다. 우연의 일치인지 허웅에 대한 대대적인 폭로와 정다은의 출소 시기가 신기하게도 딱 맞아 떨어지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4238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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