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발레계 하남자 5대천왕 소개한다
75,549 197
2024.06.30 17:36
75,549 197

https://youtu.be/nyM2qxeRAJE?list=LL

 

 

 

 

 

1. <오네긴>의 오네긴

 

ShBohO

 

오네긴을 짝사랑하는 여주가 밤새 쓴 편지를 굳이 그 앞에서 박박 찢어서 돌려줌

그리고 일부러 약혼자도 있는 여주 여동생에게 춤 신청하면서 플러팅함

 

(+빡친 여주 여동생 약혼자가 결투 신청하니까 받아주고 죽임..

나중에 여주가 다른 사람 부인이 된 것 보고 사랑을 깨닫고 다시 플러팅)

 

 

 

 



 

2. <라 바야데르>의 솔로르

 

dApMiW

 

장군인 솔로르와 무희인 니키아는 몰래 사내연애 하는 사이.

근데 야망 쩌는 솔로르가 니키아 배신하고 공주님과 약혼하게 됨

 

니키아는 그 약혼식에서 축하의 춤을 춰야만 했고.. 결국 숨어 들어온 독사에 물림..

니키아가 독사에 물린 그 순간에도 존나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는 솔로르..

니키아는 결국 죽음..

 

근데 솔로르 이 놈은 지가 먼저 니키아 배신했으면서 마약하면서 환각 속에서 니키아와 재회하려 노력..

 

 

 

 

 

 

3. <지젤>의 알브레히트

 

lKQfjx

평민인 척 하는 귀족 알브레히트와 사랑에 빠진 평범한 농민의 딸인 지젤

알브레히트는 약혼녀(공주님)도 있었는데, 지 신분도 약혼녀 있는 것도 다 숨기고 지젤이랑 만나다가 결국 지젤한테 모든걸 들킴

상심한 지젤은 미쳐 죽어서 유령이 되고...

 

원래 결말은 유령 여왕이 지젤한테 알브레히트 유혹해서 죽이라고 명령하는데.. 아직도 알브레히트 사랑하는 지젤이 망설이면서.. 알브레히트 도와주고 살려줌 🤦‍♀️ 공주님(원래 약혼녀)이랑 행복하게 살라고 말하고 본인은 다시 무덤속으로 ㄱㄱ... 알브레히트 색기는 공주님이랑 결혼해서 잘 사는..........

 

그러다 빡친 사람들이 결말 바꿈.

알브레히트 새기는 살지만 절망에 빠진다는 걸로.. (이것도 맘에 안들어.. 개인적으로..)

 

 

 

 

 

4. <백조의 호수>의 지그프리트

 

mfCuQH

 

저주를 받아 낮에는 백조로 살아야 하는 오데트.

지그프리트 왕자가 영원한 사랑의 맹세로 오데트와 결혼해서 저주 풀게 해준다고 약속함.

 

근데 오데트한테 저주를 건 마왕의 딸(오딜)을 오데트라고 철썩 같이 믿고 하늘에 사랑을 맹세...

오데트는 좌절.... 호수로 가서 죽으려고 함..

 

 

 

(결말이 여러가지인데, 오딜과 지그프리트가 결혼하고 오데트는 평생 백조로 사는 버전도 있음..)

 

개인적으로 지그프리트는 악의는 없어서 그렇게 하남자는 아니라고 생각.. (마왕이랑 싸워서 사랑을 쟁취하는 해피엔딩 버전도 있고..)

 

 

 

 

 

 

5. <카멜리아 레이디(춘희)>의 아르망

 

QTgWTj

 

코르티잔(고급 매춘부)였던 마르그리트와 사랑에 빠진 귀족 청년 아르망.

아르망은 마르그리트에게 일을 그만두라고 하고 마르그리트도 처음엔 거절했지만 계속 되는 아르망의 사랑 공세에 결국 일을 그만 두고 아르망과 살게 됨.

 

아르망 아버지는 마르그리트한테 아르망이랑 헤어져 달라고 부탁하고...

마르그리트는 결국 아르망을 떠나기로 결심함. 이에 대해서 오해한 아르망은 파티장에서 마르그리트 얼굴에 돈 뿌리며(화대) 공개적으로 모욕함.

 

마르그리트는 결국 앓고 있던 폐병으로 죽고, 아르망은 나중에야 자기 행동을 후회...

 


 

 

 

 

 

개인적으로는 오네긴이랑 알브레히트가 제일 싫음..^^..

 

목록 스크랩 (23)
댓글 1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68 05.18 46,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6,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391 이슈 커플이었던 기리고 세아, 약영 연시은 15:10 45
3074390 유머 코난으로 세대를 구분하는 방법 15:10 40
3074389 기사/뉴스 [속보] '통일교-김건희 청탁 관여'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 2 15:09 67
3074388 이슈 [블라인드] 공공은 파업 안하니? 2 15:09 289
3074387 이슈 마이클 베이 감독이 이란에서 격추된 미군 조종사 두 명의 구출 작전을 다룬 실화 기반 영화의 연출을 맡을 예정입니다. 15:09 54
3074386 기사/뉴스 위켄드 슈퍼콘서트 매진…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15:09 84
3074385 이슈 [단독] 폭탄 협박글 쓰고 경찰 조롱…그 고교생에 ‘역대 최대 손배소’ 3 15:07 378
3074384 이슈 스타벅스 사과문 vs MBC 사과문 비교 11 15:07 1,001
3074383 이슈 일본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있지 리아 동생.twt 10 15:06 805
3074382 유머 엄마가 너를 이렇게 열심히 키웠어.jpg 4 15:06 691
3074381 이슈 최근 인피니트 성열이랑 엘 투샷 1장 1 15:05 243
3074380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 아 잠만..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15:05 227
3074379 유머 냐옹과 50가지 그림자 2 15:05 183
3074378 이슈 취항따라 갈릴 수 있는 있지(ITZY) MOTTO 챌린지 여러 버전 2 15:04 64
3074377 유머 근데 도대체 멸공이 머임?? 5 15:04 897
3074376 이슈 지금 스레드에서 난리난 홈캠 영상 61 15:03 3,556
3074375 기사/뉴스 경기일보 PICK 안내 [속보]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씨 석방…22일 귀국 예정 4 15:03 390
3074374 유머 ㅇㅇㅇㅇ 외운다 vs 못 외운다 13 15:02 567
3074373 기사/뉴스 ‘93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봤더니? 8 15:02 708
3074372 이슈 여친은 빨리 맘 정리하고 멀리 도망쳐라 15 15:02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