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 인스타에 함께 사진 찍었던 남자의 정체 (feat.뉴진스 막내)
88,905 296
2024.06.27 18:35
88,905 296



양조위 무라카미 등 유명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에서 맨 마지막 남자의 정체가 누구냐, 예술인이냐 하는 말이 많았는데 

사실 그 정체는



kEOzxi

웅 막내 혜인이 친오빠 ㅋㅋㅋㅋㅋㅋㅋ





혜인이랑 닮았다고 말 나왔던 어릴 때 사진

sslKrq

BoEnvx
zLUFAI




오빠 닮았다는 말에 버럭하는 혜인이 ㅋㅋㅋㅋㅋ

https://youtu.be/EOzKjwyi5L0?si=45H3q6ZY-segrPv5

댓글 2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1 09.15 43,7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6,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2,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755 기사/뉴스 “피부병은 진료 안 봐요”… ‘무늬만 피부과’ 문제 해결될까 08:51 0
428754 기사/뉴스 커피 잔에 정액 몰래 넣어 마시게 한 행위…대법원 "명백한 강제추행" 7 08:45 367
428753 기사/뉴스 장이모우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08:42 171
428752 기사/뉴스 "나 정말 당했어"…'유부남이 성추행' BJ 파이, 1심 무죄에 오열 7 08:37 1,227
428751 기사/뉴스 압구정·반포에서 건설사 이름이 사라진다…부촌에 부는 '이 변화' 18 08:36 1,104
428750 기사/뉴스 박위는 왜 그렇게 지탄받았을까 [양성희의 문화참견] 11 08:31 1,338
428749 기사/뉴스 [단독]종이책보다 ‘듣는 소설’ 먼저… 출판의 경계를 넘다 6 08:31 454
428748 기사/뉴스 美기준금리 0.25%p 인상, 3년만에 긴축…연내 추가인상 시사(종합2보) 3 08:18 562
428747 기사/뉴스 교사 얼굴 나체사진에 합성·유포한 10대 실형…법정구속 5 08:16 630
428746 기사/뉴스 "공무원 성과상여금도 못 주면서"…동학혁명 유족수당 전액 삭감 33 08:16 1,932
428745 기사/뉴스 [단독]"子 만남, 변호사와 얘기하라고.." 고지용, 전처 허양임과 면접교섭 갈등 수면 위 [인터뷰 종합] 16 08:15 1,699
428744 기사/뉴스 난곡동 할매께 5 08:05 723
428743 기사/뉴스 2030 대장암 4년 만에 81.6% 폭증…고열량·고지방식 원인 지목 7 07:59 1,444
428742 기사/뉴스 김구라 "♥아내와 두집살림 중, 딸 국제학교 위해 송도 가더니 안 돌아오려 해" 12 07:58 4,053
428741 기사/뉴스 [㈜신세계 딜레마] 롯데쇼핑에 인천 자리 내준 뒤 송도 부지 개발 제자리 07:50 480
428740 기사/뉴스 서인영, 이효리에게 받은 무대 조언 공개 “키 큰 여자랑 하지 말라고” 6 07:47 2,351
428739 기사/뉴스 "8년 기다려" 韓 용의자들.. 송환되자 '신상 깐' 일본 7 07:06 3,882
428738 기사/뉴스 ‘한달 77만원 벌어요’… 작가·화가 연평균 소득 고작 920만원 16 06:41 3,173
428737 기사/뉴스 [속보] 美연준위원 12명 "금리 인상 한 번 더"…4명은 두 차례 예상 4 03:23 1,513
428736 기사/뉴스 [속보] 연방준비제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3.75~4% 6 03:17 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