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천 골프장서 여성 이용객 골프공에 머리 맞고 사망
70,722 192
2024.06.27 15:35
70,722 192

경기 이천시 모가면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여성이 날아온 골프공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사고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기 27일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쯤 모가면 소재 골프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날아오는 골프공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A씨는 통증을 호소하던 중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로 이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https://naver.me/FuzAcH4u

댓글 19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87 00:05 9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0,2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1,6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0,1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676 기사/뉴스 강아지 휴게소 도로에 버리고 도망친 주인, 낡은 애착 인형만 남은 참담 '현실'.. 7 02:26 527
430675 기사/뉴스 실격→구제→동메달→박탈→다시 동메달…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의 해프닝 10 01:06 1,705
430674 기사/뉴스 한국야구도 당했다!…"컵밥·라면·햄버거 끼니 해결" 日 나고야 음식 열악했네→'TQB 쐐기' 홈런 주인공 악재 잘 견뎠다 [인천 현장] 15 00:30 1,317
430673 기사/뉴스 책은 뇌에 주는 ‘보약 한 첩’…독서, 치매 위험 35% 낮춘다 7 00:25 959
430672 기사/뉴스 "젤렌스키, 韓서 패트리엇 못얻자 北포로 송환 공개로 보복" 35 00:21 3,071
430671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육상, 마지막까지 판정 논란…동메달 뺏길 뻔했다 23 00:21 2,048
430670 기사/뉴스 軍 "작년 9월 北 지뢰매설 흔적 발견"… 남북관계 악영향 불가피 5 00:04 1,001
430669 기사/뉴스 [단독] 총무 담당자가 31개월 동안 8.6억 횡령…수차례 감사에도 적발 못한 농협 11 09.28 1,734
430668 기사/뉴스 [단독] 전기버스 보조금 문턱 높이니…중국산 대신 국산비중 확 늘어 8 09.28 1,044
430667 기사/뉴스 솔리다임 美 상장 추진에 SK하이닉스 급락…외신 "주주가치 희석 우려" 12 09.28 1,734
430666 기사/뉴스 [뉴욕개장] 트럼프의 이란 제안 거부에 하락 출발…나스닥 0.49%↓ 6 09.28 468
430665 기사/뉴스 [속보] 손흥민, 마침내 차범근과 나란히…A매치 통산 58호골 폭발 10 09.28 992
430664 기사/뉴스 "또 빚탕감"…이미 56조 갚은 22만명 역차별 15 09.28 2,024
430663 기사/뉴스 “예수는 믿지만 교회는 안 갑니다”···커지는 ‘가나안 성도’ 35 09.28 4,037
430662 기사/뉴스 한국 육상, 이틀 연속 항소로 판정 뒤집어…혼성계주, 추가 경기 2 09.28 1,526
430661 기사/뉴스 우크라 "남북한 무력충돌 시간문제" 870 09.28 47,897
430660 기사/뉴스 [속보] '대반전 결승행' 한국 육상 해냈다!...남자 400m 계주 한국신기록+동메달 획득 (AG 현장) 9 09.28 2,028
430659 기사/뉴스 “직접 만나 진술” 발달장애인 호소에도…경찰 “만날 이유 없어” 1 09.28 1,075
430658 기사/뉴스 "임신한 뒤 버려졌다" 거짓말..고세원 스토킹 A씨, 결국 '징역 2년' 법의 심판[종합] 13 09.28 2,519
430657 기사/뉴스 [단독]스타벅스 카드 결제액, ‘5·18 탱크데이’ 두 달 뒤에도 이전의 78% 355 09.28 26,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