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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애남매] 남의 눈에 안 띄고 조용한 인생을 살고 싶었던 한 남자가 많이 본 뉴스 랭킹 2위 기사가 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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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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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1도 모르는 머글이 여동생한테 끌려나와서

맘편히 놀다 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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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에 그 사람 밖에 안 보이고


 

 

 

벌벌 떨며 자기가 누나 좋아하는 빵 사왔다고 얘기도 못 하더니

 

 

 

 


조금 더 용기를 내보면 될 것 같다고

용기를 내보고

 

 

 

 


소심한 플러팅도 해보고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긴 하는데 

 


누나 귀엽단 말은 눈도 못 마주치고 말하고

 

쌀보리라는 올드한 개수작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하지만 꾸준히 오직 이윤하 석자로 직진하면서

진심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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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좀 달라며 연하남력 귀엽게 어필

(근데 윤하도 계속 관심 줬음... 윤재 기준 부족했을 뿐ㅋㅋㅋㅎㅋㅋ)

 

 

 

 

 

 

 


천천히 올 수 있게 내가 기다린다고 고백하고

 

 

 

 


 

 

 

 

 

 


이젠 되려 부끄러워서 못 쳐다보는 누나한테 왜 못 쳐다보냐는 말을 하는 지경이 되어

 

 

 



천천히 빠르게 와 <

 

 


그럼 나도 앞으로 주말에 바쁘면 되는 거네 <

 

 

 

라는 윤은숙표 대사도 말아주고

 

 

 

 



 

걍 브레이크 뿌셔버림

 

 


어이 없음;; 저게 천천히면 대체;;;;;;;

 

 

 

암튼 누나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직진연하남의 모습으로 방송이 끝나고

촬영 끝난 뒤로부터는 6개월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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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머글티 팍팍 나는 프사에 소개글에 심지어 비공계였어서 팔로워도 3자리였는데(캡쳐를 이때 한 거지 처음엔 200대 수치였음)

 

갑자기 새벽에 공계로 풀더니

(프사도 안 바꾸고) 냅다

이윤하🤍🩵

 

 

이러고 생각지도 않게 럽스타 갈겨버림;;;

기대도 안 했던 김사장 럽스타에 다들 어안이 벙벙한 새벽이었건만

 

 

 

또 냅다 아침부터


빵 말고 나 좋아하라고 <

이러면서 개달달하게 모닝럽스타 또 날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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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사까지 나버리고 걍 온 동네방네 소문남

 

 

 

남의 눈에 안 띄고 조용히 사는 게 모토라굽쇼...?

김사장 이미 끝났네요....

 

 

 

 

 

현재 여친덕질 중인 김해달씨 인스타 팔로워 4.2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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