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박주스 마시러 거의 1년만에 다시 갔는데.. 사장님이 나 들어오는거 보자마자 https://theqoo.net/square/3278357848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6269 역시 오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제대로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