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나 유리멘탈 개쫄보다 하는 덬들 들어와서 선택해봐.JPG
85,485 1169
2024.06.13 23:08
85,485 1169






FEAvVY

1. 이거 타기



GKUFfr

2. 축구 한일전 2:1로 지는 상황, 

종료 1분전 패널티킥 차기





둘중 하나 니가 무조건 해야한다면??? 


댓글 11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44 09.14 42,9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40,89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82,8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78,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95,9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2,8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8,7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2,2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464 기사/뉴스 뱀뱀·재민·천러·츠키·카르멘, 한 식탁에서 만난다..‘아이돌스 테이블’ 출격 4 14:09 567
428463 기사/뉴스 ‘호프’, 북미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 500만 달러 달성(공식) 2 14:09 264
428462 기사/뉴스 타블로 “16살 된 딸 하루, 나보다 지적으로 말해…영국식 영어 쓴다” 5 14:06 1,800
428461 기사/뉴스 이준영 군대 간 거 맞나‥‘포핸즈’로 3주 연속 화제성 1위 8 13:56 403
428460 기사/뉴스 KBS 주최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싸이·유홍준 등 특별 강연 7 13:46 282
428459 기사/뉴스 "왜 음료 안 주냐" 알바 얼굴에 뜨거운 커피 '휙'...2시간만 또 찾아와 276 13:46 16,496
428458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허경환 만난다…비활동기에도 열일 토끼 행보 2 13:45 277
428457 기사/뉴스 은행 털러와서 고춧가루 뿌리는 어설픈 강도 (인도) 13:44 323
428456 기사/뉴스 [단독] 소연의 '퇴사할게여', '고막남친'서 듣는다…15일 녹화 3 13:43 238
428455 기사/뉴스 감기약 달라고 했는데 피임약을 줬다? 44 13:41 3,269
428454 기사/뉴스 부정승차 단속했더니 역무원 얼굴 공개…서울교통공사 올바른노조, 외국인 고소 19 13:33 2,524
428453 기사/뉴스 박미선 딸·아들, 둘 다 배우였다..父 이봉원 "나도 금시초문" [신여성] 6 13:33 3,342
428452 기사/뉴스 '희귀병' 이봉주, 걷지도 못하더니…"꿈만 같았다" 놀라운 근황 8 13:27 1,503
428451 기사/뉴스 '신병4' 한가인, 김동준 친누나로 등장…"진짜 닮았다" 반응 폭발 6 13:24 1,188
428450 기사/뉴스 美 10년물 국채금리 ‘마의 5%’ 돌파 6 13:23 1,028
428449 기사/뉴스 류혜영, 고경표와 핑크빛 의혹 묻자 "항상 설레지만 사랑과 달라" [짠한형] 4 13:21 1,655
428448 기사/뉴스 김대명 "'미생' 때 구준표 바라고 파마…세상은 냉정해" 13:19 585
428447 기사/뉴스 한복이 중국 옷?…경북문화관광공사 운용 전광판 오표기 44 13:17 1,654
428446 기사/뉴스 이민호 “구준표 볼 때마다 수치스러워”…재벌役 맡았지만 “실제론 궁핍” (짠한형) 11 13:16 1,541
428445 기사/뉴스 길고양이 4마리 살해한 30대男…채팅방에 "스트레스 풀렸다" 10 13:14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