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마크 월버그, 과거 자신이 저지른 인종차별 폭력에 대한 사과 철회
5,348 20
2016.09.16 23:38
5,348 20

Mark-Wahlberg-01.jpg


마크 월버그가 과거 자신이 저지른 인종차별 폭력에 대한 사과를 철회했다. 

9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마크 윌버그가 제출한 인종차별 폭력 유죄 판결에 대한 사면 탄원서 요청이 철회됐다"고 보도했다. 

법원 대변인은 "마크 월버그가 사면 의지를 묻는 서면에 응답을 하지 않아 자동으로 해당 건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마크 월버그는 지난 2014년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자신의 인종 차별 범죄에 대해 공식적인 용서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이같은 사과 탄원서가 자신의 레스토랑 주류 판매 허가증을 받기 위해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큰 비난을 받았다. 

마크 월버그는 16세였던 1988년 흉기를 들고 베트남 출신 탄 람의 집을 습격, 인종 모욕 발언과 폭력을 가했다. 

월버그는 경찰이 출동하자 달아나 또 다른 베트남인 호아 트린에게 숨겨달라고 요청했다. 잠시 뒤 경찰이 보이지 않자 월버그는 이내 돌변해 트린의 눈을 가격했고 실명되게 만들었다. 이 일로 그는 50일간 감옥에 투옥되기도 했다. 

당시 월버그는 탄원서를 통해 "과거 행한 일들에 대해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그때 이후로 내 아이들과 다른 이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만큼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시민이 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267 06.24 18,7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1,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07,8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17,2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85,8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4,12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8,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3,0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6,5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9965 기사/뉴스 오세훈 "남아공, 축구 상대이기 전 특별하고 고마운 나라" "6·25전쟁 풍전등화 위기 때 3번째로 달려와" 10:24 8
3099964 이슈 미용의료 개방하지 않으면 필수의료 망하는 이유.jpg 1 10:23 271
3099963 이슈 청하 멕시코에서 갑자기 챌린지 10:23 201
3099962 기사/뉴스 김민경 "민음사 퇴사? 김대호 보니 안될 것 같아" [라스][★밤TV] 2 10:23 280
3099961 기사/뉴스 박서진은 ‘잠실 시위’ 여파 취소.... 유노윤호, 7월 공연 가능할까 [돌파구] 10:22 46
3099960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2 10:22 56
3099959 기사/뉴스 '당근'으로 구한 청소 알바가 돌변…여성 흉기 위협한 30대 2 10:21 323
3099958 기사/뉴스 "잠실 시위에 콘서트 취소".... 박서진 못 보는데 손해배상 누가?, '올림픽공원 시위' 피해 확산, 콘서트 취소 등 차질 잇따르자… 업계·관람객들 '분통' "불특정 다수 집회, 대상특정 못해 청구 어려울듯" 관측 3 10:21 214
3099957 유머 [먼작귀] 오늘 우리나라 방영한 코스요리 대접하는 하치와레 에피소드 1탄 1 10:20 124
3099956 기사/뉴스 유재석 만난 허남준, 시청률 터졌다..'유퀴즈' 최고 5.9% 12 10:17 465
3099955 기사/뉴스 [단독]‘위기의 소상공인’ 올해 전국 외식업 6곳 중 1곳 망했다…“코로나 때보다 어려워” 3 10:15 200
3099954 기사/뉴스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11 10:15 1,037
3099953 이슈 촬영하는 순간이 아니어도 조종사들이 그로구를 움직여서 바라보게 하거나 움직이게 한다고.. 그러면 뒤에 사람이 조종하는 걸 알면서도 이상한 감정이 생기고, 진짜 아기를 다룰 때처럼 조심히 다루게 된다고 🥹 6 10:15 706
3099952 이슈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한 것 같은 그룹 10:14 512
3099951 유머 [KBO] 살다살다 외국인 선수가 별걸 다 축하해 주는 중ㅋㅋㅋㅋㅋ 4 10:14 1,409
3099950 이슈 [TXT의 육아일기]뭐지 이 안정감은...? 30분 만에 유준이와 급속도로 친해진 호영 삼촌과 유준!| 10화 선공개 | 웨이브 8 10:13 498
3099949 기사/뉴스 [인터뷰] "이게, 거슬리는 설레임이다"…허남준, 로코의 영업기술 1 10:12 223
3099948 기사/뉴스 [단독] '충남지씨' 지석진·지예은 다시 뭉친다‥7월 신곡 발매 10 10:10 460
3099947 유머 대한민국 vs 남아공 감독 네이버운세 16 10:09 2,800
3099946 이슈 최고수위 노출 연기 신인 여배우 찾고있는 정우성 영화 살생부 96 10:08 8,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