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따라간 여자애가 잘못한 거지..!"..2004년 추악했던 그들 (밀양 무조건 걸러도 되는 이유)
48,810 345
2024.06.04 13:07
48,810 345

 

밀양 성폭행 사건, 그 후


Febnjw
HlpqAj
kXGCVe
svzAyR
fvwElA
snZNCS
EiMgri
SaoHwC
yXVqEZ
VnxAhZ
qHluAQ
kRIcNP
YlzdgT
unhYlC
kLFpSl
SDnJoD
NduGuf
OUbSgH
dnNOdr
XeVUOj
azciQo
QOgrda
KZpLMI
RHdDCL
qIhYjh
iPEsJn
DdmGRD
ksaLcD
LwHCxo
uAfvYb
MSLVFn
gHnIQH
drtZGW
UzYiMk
sIlFLL
yUYims
KPRXkY
qjVPIz
wLALra
qYZEjf
HPejIL

 

 

rXeBjA

 

 

fjodhB
MmBBJw
QlylIk
tLDILs

 

 

LgRfYS
 

 

ijsXTm

 

bdTIQH

ymJmLn


SoCCGR
rkszDm
YszGSo
erRyXe
RAGHWY
NtAHey
AWDwBQ
gQFhVo
sbTqgg
naBHQm
AQSksB
Tyzgxi
NKIdPn
ROLyxK
kJiFiN
tAGueJ
bCxdsA
yEkFni

 

 

노래방 도우미에게 피해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피해자가 너랑 똑같이 생겨서 밥맛 떨어진다"는 인신공격성 뒷담화를 했다. 해당 노래방 도우미는 이 사실을 신고했으며, 결국 법원에서 해당 경찰과 경찰서에게 피해 배상금으로 각각 1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WmTquU
EecFuE

 

hxxoLk
 

 

 

"가장 충격적인 것은 경찰들의 폭언이었다. 옆에 있는 형사가 피해자에게 '네가 밀양 물을 다 흐렸다. 내 딸이 너처럼 될까 봐 걱정이다'라고 한 거다" 

 

"내가 밀양이 고향인데 너는 밀양 애도 아닌 게  왜 여기 와서 밀양 물을 흐려놓냐"

 

"네가 먼저 꼬리 친 것 아니냐"

 

 

DGEhib
hocNXW
hMomkJ
pPkHGY
aKiOQA
VcLSre
kZRLzo
dsvnby
refMFI
eVPBIV

 


ziJdzn
puowGe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52618?sid=115

목록 스크랩 (1)
댓글 3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91 04.03 31,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4,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5843 기사/뉴스 "설마 은퇴?"…마크, NCT '손절급' 탈퇴→"큰 결정" 예고에 팬들은 '좌불안석' [엑's 이슈] 31 17:59 3,831
415842 기사/뉴스 박형준 "부산항 북항에 야구장 건립·제2 야구단 유치 검토" 35 17:47 1,673
415841 기사/뉴스 新황금세대가 뜬다…KBO 판도 바꾸는 '밀레니엄 키즈'의 습격 17:41 1,119
415840 기사/뉴스 가수 장들레, 훈남 남편과의 결혼 사진 옆 박보검 떡하니 “남편도 이해”(사당귀) 13 17:39 5,282
415839 기사/뉴스 미츠시마 히카리 8세 연하 모델과 재혼+임신 발표.."행복과 기적" 2 17:32 3,435
415838 기사/뉴스 홍윤화, 40kg 감량 비결 공개…‘요크셔테리어 산책 속도’로 마라톤 완주 4 17:26 5,597
415837 기사/뉴스 문세윤, 5월 소속사 떠난다…FNC엔터 예능·방송인 사업 종료 6 17:22 2,143
415836 기사/뉴스 코르티스, 신보 일주일 선주문량 122만 장 돌파…전작의 3배 388 16:57 20,308
415835 기사/뉴스 '반려견 비비탄 난사' 해병대원, 강등 징계 불복 항고 37 16:53 2,431
415834 기사/뉴스 [단독]‘받들어총’ 논란 광화문광장 문화시설 결정 회의록 보니…질문자 단 한명 ‘신속한’ 의결 16 16:49 1,832
415833 기사/뉴스 황석희, 매년 경찰서 가서 '사진' 찍었나...법조계, 내놓은 '충격' 진단 18 16:33 4,915
415832 기사/뉴스 “방시혁 기사 뜨자마자 DM 삭제” 과즙세연에 대시한 유명래퍼 7 16:29 4,120
415831 기사/뉴스 트럼프 두 아들, 이란전으로 ‘잭팟’? 걸프국에 드론 팔러 다닌다 15 16:23 1,359
415830 기사/뉴스 '음료 3잔 고소' 알바생 父 "딸 잃을까 불안…점주는 사과 없어" 42 16:07 3,814
415829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2.9조 상속세 완납...삼성 지배구조 ‘탄탄대로’ 20 15:40 4,494
415828 기사/뉴스 OWIS, '음악중심' 첫 데뷔 무대 접수..5인 5색 버추얼 아이돌 12 14:43 1,147
415827 기사/뉴스 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날렸다... 올랜도전 4도움으로 화답 15 14:27 804
415826 기사/뉴스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역 상생까지 11 14:26 1,343
415825 기사/뉴스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상대 배우=아이유, 유레카…그 순간 행복해서 기뻐” 8 14:19 1,574
415824 기사/뉴스 남이 버린 쓰레기 '탈탈'…종량제 봉투 대란에 '쓰봉' 절도범까지 등장 29 14:14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