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그니처(cignature)가 순백의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시그니처(채솔, 지원, 셀린, 클로이, 세미, 도희)는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EP 'Sweetie but Saltie (스위티 벗 솔티)'의 세 가지 버전 단체, 유닛과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시그니처는 스포티하고 러블리한 올 화이트 룩을 소화했다. 쨍한 여름날의 열기와 어우러진 시그니처의 청량하면서 유니크한 무드가 더해졌다.

웃음기를 지운 표정과 도도한 분위기도 시선을 이끈다. 오묘한 눈빛을 드리운 채솔과 지원, 높게 묶은 포니테일과 함께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셀린과 도희, 턱을 괴고 시크함을 내뿜는 클로이, 푸른색 헤어를 신비롭게 소화한 세미까지 멤버들의 개성과 케미스트리가 드러났다.
키치한 첫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청순한 요정 비주얼을 담은 두 번째 포토, 색다른 매력을 터뜨린 마지막 포토까지 공개를 마치면서 시그니처는 새로운 콘셉트 변신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시그니처의 다섯 번째 EP 'Sweetie but Saltie'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오는 8일에는 KBS 1TV에서 방송하는 '2024 코리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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