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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쓴이는 아님
*루시 소속사 > 미스틱스토리

1달 동안 20회 공연, 소화가 가능할까 싶은 일정으로 뜨자마자 핫게 갔던 미친일정
5/27 4차 뉴욕 공연
시작 전부터 사운드이슈로 공연지연, 중단까지 갈뻔한거 멤버가 하겠다고하는 상황에 바이올리니스트(신예찬) 악기 부상 이슈까지 발생

공연 후 멤버 유료소통앱 라이브로 생각보다 훨씬 열악한 상황이 드러남 *멤버피셜 방치수준까지 언급
>속상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일부내용

-현재 함께하는 스텝: 한국스텝 2명 통역 1명 총 3명
-심지어 음악감독도 중간에 현지컨택하는 상황 ㅠㅠ
남은 공연이 16회인데 소속사가 아티스트를 보호도 아니고 방치를 하는 파파괴를 넘어 공포수준
+ 현재 승합차로 4명의 멤버가 다니고 있어서 걱정이 많았음(성인남성 4명을 한차로 이동)
+ 멤버한명은 출발 1주일 전 목디스크로 인해 1주동안 스케줄 불참후 미국투어중
* 사실과 다른부분 있으면 알려줘
공연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기에 이런일정이라도 응원해주고 싶었는데 멤버들도 속상하고 팬들도 속상하다